3∼5살 어린이집 비용 국가가 지원해야 한다.

2007-07-18 アップロード · 5,692 視聴

17일 천안웨딩코리아 4층에서 열린 충남도내 민간 어린이집 운영자 간담회에 참석하여 보육 관계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만 3살에서 5살 사이 어린이가 어린이집에 다니는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고 영유아에 대한 보육지원도 소득 수준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 내용>
오늘 이렇게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또 귀한 시간을 내서 참석해주신 전국 어린이집 연합회 충남도지부 장진환 회장님 비롯한 이 지역 어린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보육 관계자 여러분들 함께 만나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우리 아이들 키우는 거 어떻게 잘 키우느냐 이런 것은 가정의 행복의 근원입니다. 아이들을 얼마만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느냐, 특히 엄마들의 사회활동, 사회 참여의 가장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마음놓고 맡길 수 있고 내가 키우는 것보다 훨씬 더 잘 보살펴 준다면, 그 엄마의 행복지수도 그만큼 높아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영유아에 대한 보육지원을 소득수준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 지원해야 한다고 봅니다. 만 세살에서 다섯살까지 아동의 어린이집 비용 단계적으로 국가에서 지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태어나서 두달까지 보육시설 이용율도 20%에서 50%로 높여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 민간 보육교사는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 근무하는데 월 평균 급여수준이 92만원이라 합니다. 민간 어린이집의 인건비를 국공립 수준으로 차근차근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하튼 우리가 하루아침에 단번에 모든 것을 해결하지는 못해도 하나하나 필요한 것은 차근차근 해결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간담회는 이런 것 포함해서 여러분들 좋은 말씀 듣기 위한 것입니다. 아무쪼록 보육현재의 생생한 목소리, 여러분들의 절실한 과제 기탄없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견 : 교사들의 임금 수준을 올려 주시겠다던지, 시간을 조정해 주시겠다. 아이들의 원비를 조정해주시겠다. 이런거 다 좋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항상 모임에 가면 들었던 건데, 근데 언제 되는냐? 그게 참 중요한 거 같아요. 꼭 되었으면 좋겠구요. 그 다음에 지금 우리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도 우리 모든 원장님들이 공감한다고 생각해요. 지금 문제가 뭐냐면 영유아보육법이 법인한테만 모든 게 편중 되어있어요. 그 많은 예산들이 법인한테만 갔다는 거에요. 법인에 다니는 아이는 대한민국 아이이고, 민간에 다니는 아이는 어느 나라 아이인지?

질문 : 16만 2천원 이상 받지 말라는 것은 정책 타당성이 있는지 여쭙고 싶다.

지금 그 문제는 뭐죠?

오제세 의원: 민간보육시설장님과 만나뵈어 반갑다. 3가지 건의사항 중 민간어린이집협회 허용하라는 거 계류중인 거 아시죠? 6월에 통과시키기로 홍미영 의원과 약속했는데 약속 못지켜 미안하다 했음. 그래서 여성가족부에 경고하고 야단 많이 쳤다 했음, 7~8월 중에 개정하겠다고 얘기했음.

여러분들 여러 가지 말씀 많이 하셨지만 우리를 좀 믿어달라는 말씀인 거 같다. 우리도 그만한 어린이에 대한 애정과 교육적 양심 가지고 있다. 근데 어려운 여건이니 정부에서 제대로 헤아려 지원하고 뒷받침해달라는 말씀, 그것이 전부 우리 어린이들에게 돌아갈 것이니까, 우리 미래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자라고 키워지고 공부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일이 국가의 일이다. 민간어린이집 수고하시는 여러분들 기 좀 펴고 마음껏 잘 보살필 수 있도록 뒷받침하도록 하겠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리고, 마침 오제세 의원님 함께 계시고 안영근 의원님 함께 계시니까 앞으로 만들어질 정부 통해서 충실히 뒷받침하겠다는 말씀드린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tag·3∼5살,어린이집,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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