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

2007-07-19 アップロード · 410 視聴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17일 오후,
충남선진포럼 창립대회 초청강연 강사로 초빙돼 강연무대에 섰습니다.

손 전 지사는 충남선진포럼 회원들으로부터 12월 19일을 상징하는 '1219마리의 종이학'을 선물로 받았고, '고무장갑, 목장갑, 가죽장갑, 효자손' 등을 선물받기도 했습니다.

고무장갑은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여성들을 위한 정책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는 의미이며, 목장갑은 노동자의 손을 잡아 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연 내용>
여러분, 이 자리 서있는 저는 감격에 가슴이 떨립니다.
오늘 제헌절을 맞이해서 우리 국권을 튼튼히 수호하고, 우리에게 민족 독립을 가져다주신 우리 애국충절의 고장 독립기념관이 있는 이곳 천안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우리 조국 대한민국의 미래 선진한국 한반도의 평화를 약속하며 이 자리에 여러분과 함께 서니... 마음이 떨릴 수밖에 없고 감격에 벅차오릅니다.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늘 자리를 함께 해주신 특히 이웃 충북 청주의 오제세 국회의원님 자리를 함께 해주셨습니다. 오제세 의원님께 힘껏 격려의 박수 쳐주시기 바랍니다. 그밖에도 여러 내빈 여러분들께서 자리 함께 해주신데 대해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귀하고 성스럽고 엄숙한 자리에 복장이 불비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정장을 하고 수염도 깎고 머리도 단정히 하고 얼굴에 분칠도 좀 하고 나왔어야 마땅한데, 아시다시피 지금 민심대장정 중이라 제가 생활하고 일하는 복장 그대로 여러분 앞에 나온 것을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국민과 함께 국민 생활 속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그것을 바탕으로 정치를 해야겠다는 저의 다짐에 그대로 나왔습니다.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국을 다녀보면 아직도 국민들의 한숨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아직도 얼굴에 주름살이 펴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도 오늘 힘든 것은 얼마든지 좋지만, 내일의 희망이 없기 때문에 오늘 힘든 것이 더 어렵다는 말씀들입니다. 이제 우리 국민들에게 희망주는 정치 반드시 해내야겠습니다. 그럼에도 이곳 천안, 아산지역 충청도 땅에 오면 그래도 얼굴이 많이 펴져 있습니다. 분명 이 지역은 미래 희망, 새롭게 우리나라 시작하는 그 땅입니다.

작년에 전국을 두루 다니며 한군데 한군데 택시 사납금을 물어봤더니, 천안지역이 제일 높았습니다. 하루에 18만5천원. 어떤 다른 지역도 여길 따를 수 없었습니다. 정말 좋은 곳입니다.

내일 모레 7월 20일에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도시 기공식이 열리게 됩니다. 이것은 이 지역 발전의 또 하나의 획을 긋게 됩니다. 저는 행복도시 기공식 맞이해 남다른 감회가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제가 경기도지사에 있으면서 행복도시에 대해 찬성하고 지지했습니다.

많은 어려움 있었습니다. 생각해보세요. 경기도지사가 충청도 행복도시 찬성지지하다니? 행복도시가 서울, 경기에 있는 중앙부처 옮기는 건데... 과천이 통째로 없어지는 겁니다. 어떻게 만들어졌어요?
재경부, 건설부, 환경부, 복지부, 경제부처가 온통 과천에 있는데, 그 중앙부처를 전부 다 행복도시로 옮기면 과천은 어떻게 됩니까?
경기도지사로서 그걸 찬성하는 게 보통 반대에 부딪힌 게 아닙니다. 도의회에서는 반대결의안을 통과시키겠다 그래요. 그러면 경기도정 제대로 운영되겠습니까? 경기도에 있을 당시 한나라당 국회의원들도 전원 반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분명한 소신과 철학 가지고 행복도시 찬성했습니다!

경기, 수도권 우리나라 경제 중심, 우리 경제 견인차 역할했고...하는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수도권에만 몰리면 안된다는 것이 제 생각이고, 모든 지역이 동시에 같이 상생 발전해야한다는 것이 제 소신, 철학이므로... 그래서 도지사로서 정치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복도시 결정을 찬성한 것입니다.
여러분 같이 격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행복도시 건설과 더불어 대덕에 세계적 연구단지, 천안 아산에 세계적 IT클러스터, 서산, 당진에 떠오르는 자동차 클러스터, 이웃한 청주 오송의 바이오 의료단지, 오창의 산업단지, 이런 것이 하나로 어울리면 이 지역이야말로 앞으로 서해안 시대 맞이해 우리나라 첨단산업 첨단기술 메카가 될 것이고, 대한민국 번영의 상징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자랑스럽게 생각해주십시오.

이제 이렇게 여기 충남, 대전부터 선진한국의 꿈이 펼쳐나갈 때 이제 또 하나 발돋움할 게 있습니다. 그것은 부여, 공주, 논산 등을 연결해, 백제권 그 찬란했던 문화를 다시 복원시켜 이 지역을 첨단산업과 더불어 문화관광의 요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중국에서 벌어들이는 저 수많은 돈을 이쪽에 와서 관광하고, 문화 감상하고, 교육받고, 앞으로 이쪽에 의료단지도
번성시켜 여기 와서 중국이나 세계에서 번 돈을 쓸 수 있도록 하는! 충청도를 돈 버는 중심지로 만들겠다, 이것이 제가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미래 충청도의 꿈입니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이제 새로운 정치를 만들어야 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다음 정권을 이곳에서부터 만들어가야 합니다. 새로운 정치, 새로운 정부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나가자는 게 저의 바람입니다.

일자리가 풍부한 나라, 사교육비 걱정없는 나라, 내집마련 걱정없는 나라, 노후걱정 없는 나라 만들기 위해 여러분 충남선진포럼부터 시작해... 잘사는 나라, 새로운 나라 만들기 위해 우리 함께 굳게 다짐합시다. 세계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가자고 다짐합시다.
이제 이를 위해 우리 다같이 대통합의 길로 나갑시다. 좌우 따지지 말고, 동서 따지지 말고, 남북 가르지 않는 대통합의 길로 나갑시다.
국민대통합의 정신으로 우리로 하여금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고, 새로운 정치 만들어서, 선진한국으로 한반도 평화를 반드시 이룩하게 할 것입니다.

바로 이곳 충청도, 대한민국의 중심 충남부터 만들어 갑시다! 굳게, 함께 만들어 갑시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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