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의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2007-07-20 アップロード · 118 視聴

손학규 전 지사는 19일 새벽 부산 자갈치 시장의 푸른 여명을 뚫고, 왁자한 민심의 현장 한 복판에 나타났습니다.

이날은 자갈치 시장의 인부로 변신하여 얼음가마니를 퍼다 어물전에 날라주는 일을 하였습니다.

일을 하면서도 시장 상인들의 민심을 듣는 일을 빠지지 않았습니다.

"제발 없는 사람 호주머니 챙겨 열게 하지 마이소. 국민을 위하는 사람이 되어야지, 국민이 정말로 죽을 지경에다 온 천하 고통스러운데, 있는 사람은 돈 없어도 살지만 우리 같은 서민은 진짜 가슴도 아프고... 새벽 네 시반에 나와서 이 고생을 해도 모른다꼬요. 높은 사람들은... 그거를 밑바닥부터 잘 좀 보살피소.
잘 살게 좀 해주이소."

아주머니는 또...

"우리 서민 좀 잘 보살펴주소, 잘 살게 해주소.
어쨌든 열심히 하이소. 우리 좀 도와주시고. '손학규 씨가 될꺼다!'
지금 그런 평이 굉장히 많이 돌고 있다꼬. 서민들 말이 별로 그렇게 어긋나지는 않거든요. 열심히 하이소."

...라는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tag·서민의,마음을,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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