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통합! 한반도 대통합!

2007-07-23 アップロード · 266 視聴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20일 오후, 전주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선진평화전북포럼 창립대회의 초청강사로 초빙돼 강연무대에 나섰습니다.

오늘 제가 이 자리 와서 여러분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이 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들고 한반도 평화 이룩하기 위해 여러분과 자리 함께 한 것을 대단히 기쁘고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이 전북 전주, 호남 관문을 들어설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푸근해짐을 느낍니다. 이 지역은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는 곡창지대인 때문인지 원래부터 인심이 넉넉했습니다. 이 지역에
오면 바로 문화가 느껴집니다. 항상 멋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곳에 와서 전주비빔밥을 먹었는데 이제 전주비빔밥은 여러분들만의 비빔밥 아닙니다. 한류 음식문화의 하나의 대표적 문화가 된 것입니다. 이렇게 멋과 풍류가 넘치는 전북지역, 한마디로 이 공동체의 삶에서 품격이 느껴지고, 아주 높은
우리나라의 정수를 보게 됩니다. 품격의 고장 전북. 저는 정치 들어와서 부터 계속 우리나라가 품격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품격 있는 정치가 되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지금 충남 공주연기에 있는 행복도시 기공식 다녀왔습니다. 감회가 깊습니다. 여기 전북 분들은 잘 모르실지 모르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위치가 다소 떨어져있으니까... 제가 경기도지사로 있으면서 행복도시를 찬성하고 지지했었습니다. 경기도지사로 행복도시 찬성하는 건 결코 쉽지 않은 것입니다, 행복도시가 서울과 경기의 중앙부서들을 통째로 옮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천은 경기도의 시인데, 재경부, 건설부, 보복부, 산자부 등의 경제부처로 만들어진 도시입니다. 그게 통째로 옮겨간다는데 어느 얼빠진 도지사가 자기네 도에 있는 국가행정기관이 빠져나가는 것을 찬성하느냔 말입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정치적인 어려움이 있었지만 행복도시 건설을 찬성하고 지지했습니다.
우리나라가 같이 잘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상생발전 해야하기 때문에, 균형발전을 해야하기 때문에 아무리 경기지사였지만 경기도 혼자만 잘살겠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전국이 고루
잘사는 것, 이게 국민통합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위해 작은 희생을 감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국민대통합이 우리시대의 과제입니다.

저는 이제 국민대통합 위해 세 단계 통합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세 단계에 걸친 통합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첫 단계, 민주개혁평화세력 민주대세력 미래세력의 대통합.
두 단계, 미래 세력이 대선 승리해서 이 나라 국정을 책임지고, 그 다음에는 대한민국 대통합을 이루는 것.
세 단계, 한반도 대통합 이루는 것.

첫 단계의 미래세력 대통합은 반드시 12월 19일 대선을 승리로 이끌고, 그것을 통해 우리나라 잘사는 나라, 행복한 국민을 반드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우리는 범여 대통합 나섰고 미래세력 대통합의 출발을 여기 범여 대통합에서 시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범여의 대통합을 위해 전주 전북에서부터 우리 국민 모두가 몸과 마음을 합쳐나갈 것을 호소합니다.

이것을 위해 작은 차이 덮어두고 큰 것을 위해 대동단결해야 합니다. 커다란 통합 위해 조건 없이 통합을 해나가야 합니다. 미래세력과 과거세력의 대결이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 역사를 과거로 되돌리지 않기 위해 미래, 민주, 개혁, 선진, 평화... 이 미래세력이 대동단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진행 중인 정치권 통합을
하루 빨리 이뤄내야 하겠습니다.

미래세력이 굳게 뭉쳐 12월 대선에 승리할 때, 그때 우리에게는 대한민국 대통합의 과제가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동서로 나뉘고 좌우로 이념 대결하는... 계층이 나뉘고 상하가 나뉘고 노사가 나뉘는 국론의 분열이 없어야 합니다. 분열, 대립의 정치를 종식하고 이제 대한민국 대통합을 이루는 것. 이것이 우리가 가야 할 국민대통합의 길입니다. 국민대통합을 이루기 위해 반드시 정권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민주세력 대통합을 통해 대한민국 대통합을 이뤘을 때, 우리에게 다가올 과제는 더 나아가 한반도 대통합의 과제입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이대로 남북이 분단된 나라에
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한반도에 평화가 오고 있습니다.
질서가 바뀌고 있습니다. 북과 미가 우리 어깨 너머로 교섭을 시작했습니다. 북과 미가 이제 국교정상화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정전협정은 평화협정으로 대체될 것이고, 우리가 이것을 주도해야 하고 적극 참여해서 한반도 평화를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한반도 대통합의 과제인 것입니다.

개혁실천 위한 정치,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정치, 21세기 선진한국, 한반도 평화 위한 이 시대적 과제를 여기 계신 전북 도민들과 선평전북 동지 여러분과 함께 실천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제 여러분과 함께 국민대통합의 기치 위에서, 우리 정치를 미래세력으로 통합하고, 대한민국을 통합하고, 한반도 통합한다는 국민대통합의 정신 가지고... 여러분과 함께 손에 손 굳게 잡고 힘차게 앞으로 가고자 합니다.

사랑하는 전북도민여러분, 선평전북 동지 여러분!
저 손학규와 함께 손에 손 굳게 잡고 힘차게 앞으로 나가십시다.
감사합니다.


tag·대한민국,대통합,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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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sn1004
2007.08.04 04:2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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