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 받들어 대통합 작업의 전면에 나서겠습니다

2007-07-24 アップロード · 117 視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23일 ‘2차 민심대장정’을 마친 뒤 서대문 사무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 대통합 작업의 전면에 나서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 민심대장정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민심대장정은 성격이 작년과는 많은 차이 있지만 기간도 그렇고 활동 내역도 그렇고, 작년과는 많이 달랐지만 그러나 똑같은 것은, 우리 국민들이 하루하루 생활에 힘겨워 하고 있었고 또 일자리 걱정, 사교육비 걱정, 노후대책, 내집 마련에 대한 걱정으로 국민들 어깨가 아직도 무척이나 처져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 그동안 전국을 다니면서 제가 직접 생활하고 경험한 듣고 느낀 국민 목소리를 전해드리고 저의 소견 말씀 드리고자 마련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일상생활에 지친 국민들께서 새로운 정치에 대한 요구, 새로운 정치에 대한 갈구가 컸다고 하는 것입니다. 엊그제 자갈치 시장에서 만난 아주머니들, 정치가 좀 우리 서민들 생활을 제대로 알아줬으면 좋겠다, 제발 싸우고 목소리 크게 내고 이런 거 보다 우리 손에 뭘 구체적으로 쥐어줄 수 있는 정치가 되어 줬으면 좋겠다, 정치인들만의 정치가 아닌 정치가 되어줬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를 아주 절절한 마음으로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또 근래 상황 때문에 그런지 정치인들이 자기 배만 채우려 한다는 얘기가 새삼스레 들리고 또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정치인들이 아무리 깨끗하고 청렴하고 참신한 정치하고자 노력해도 바로 여기 앉아계신 우리 미래 담당할 정치인들이 바로 그러한 정치인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민들께서는 정치인들이 자기 배만 채우려 한다, 자기 재산만 늘리려한다는 얘기를 구체적으로 하는 걸 들었어요.

왜 그런 얘기가 나올까? 최근의 정치적인 사태하고 관련이 되는 건가 하면서. 여하튼 우리 정치 정말 국민생활 서민들의 생활이 어떠한지를 제대로 느끼고 인식하고 각오를 단단히 해야겠다는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념 대결 여야의 당리당략에 따른 정치게임, 이런 것들을 모두 극복하는 선진정치를 강력히 원하고 있었습니다. 선진정치 새로운 정치 간절히 요청하는 것을 거듭 확인하는 것이 이번 민심대장정에서 느낀 바였습니다. 또한 민심은 대한민국 미래비전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선진대한민국과 평화로운 한반도의 새로운 길을 열어갈 미래비전을 요청하고 있었습니다. 그 비전 세우고 실천할 새로운 미래세력의 대통합에 대한 요구가 강했습니다. 부패하고 낡고 냉전적인 세력 대체할 깨끗하고 미래지향적인 세력의 대통합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하나로 뭉치라는 것이었고 가는 곳마다 대통합 하라는 말씀들을 들었습니다. 저는 오늘 이 같은 민심을 받들어 정치권에서 논의되는 대통합 작업의 전면에 나서겠다고 하는 것을 분명히 하고자 합니다.

누차에 걸쳐 강조했듯이 범여 대통합은 국민대통합으로 가는 첫 단추입니다. 미래 세력이 과거 세력을 이기고 대체하기 위한 대의입니다. 대통합은 대의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논의되어 온 대통합과 미래신당 창당 논의가 국민에게 어떻게 비춰왔는지를 겸허히 되돌아볼 때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 대통합에 대한 요구는 아주 높지만 지금 진행되고 있는 통합작업에 대한 관심과 호의가 그렇게 높지는 않다고 하는 점, 이 점을 우리는 겸허히 반성하고 새로운 각오로 다짐을 해야겠다 이런 말씀입니다. 대통합은 국민에게 희망과 감동을 주는 정치과정이어야 합니다. 조건 없는 통합, 기득권을 버리는 통합, 함께 하는 통합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대통합이 지분싸움으로 비춰지고 과거를 다시 엮어내는 전혀 새로운 것이 없는 이름만의 대통합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저는 국민이 바라는 명실상부한 미래세력의 대통합 성사시키기 위해 저에게 만약에 어떠한 종류의 조그마한 기득권이라도 있다면, 저에게 어떠한 종류의 지분이라도 있다면 그것부터 모두 버리겠습니다. 저는 오늘 이 시간 이후부터 민주 평화 선진을 지향하는 미래세력의 대통합의 뜻을 같이 하는 사람이라면 뜻을 같이 하는 세력이라면 그 누구라도 만나서 적극적으로 만나서 함께하고 대화하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누구와도 만나겠습니다. 민주평화 선진의 미래세력에게 거듭 호소합니다. 작은 차이를 뛰어 넘읍시다. 내가 가진 작은 것을 고집하지 말고 보다 소중한 것을 위해 조건 없이 국민 대통합 신당에 조속히 참여할 것을 호소합니다.

tag·민심,받들어,대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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