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서울시당 창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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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세력 이겨내고 미래로 나가야”
신당 서울시당 창당대회 축사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26일 “(이번 대선에서) 과거세력을 반드시 우리가 이겨내고 미래로 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손 전 지사는 이날 서울시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의 서울시당 창당대회에서 축사를 통해 “이 민주화 시대에 아직도 5.16을 구국혁명이라 하고 유신체제를 찬양하는 과거세력이 있고, 첨단기술과 선진국 글로벌 서비스 산업으로 경쟁해야 할 이 시기에 아직까지도 아날로그식의 운하를 파서 경제를 재건하겠다는 세력이 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손 전 지사는 이어 “한반도에도 평화가 도도히 흐르는 강물처럼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면서 “분단고착 세력, 냉전세력을 반드시 이겨서 미래평화 통일의 한반도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손 전 지사는 “오늘 이 자리에서 아직 자축하고 자신만만할 때가 아니다.”면서 “선진강국 코리아를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세력, 새로운 정신의 대통합을 이제 우리는 더욱 더 준비하고 더욱 더 크게 열어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손 전 지사는 “(국민은) 단순한 대통합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대통합,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는 대통합, 새로운 미래를 진정 준비할 수 있는 대통합을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손 전 지사는 “아직도 자리를 함께 할 우리의 동지들이 많이 있다”면서 박상천 대표를 비롯, “민주당 동지여러분들이 같이 할 수 있도록, 그 길을 열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자.”고 촉구했습니다.


<다음은 축사 전문>

오늘 여기까지 만들어진 것 축하할 자리가 아니라 새로운 출발의 자리임을 우리 모두 다짐하십시다.

어제 그제 미래창조대통합 민주신당의 중앙당 창준위 발대식에 이어서 오늘 정말 좋은 날이고 감격스런 날입니다. 그리고 오늘 서울시당 창당대회 참석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축하드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고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마침 오늘 서울시당 창준위 위원장으로 전출 되신 이미경 위원장님, 심재권 위원장님은 저하고는 아주 특별한 인연이 있는 분들이라 제가 더욱더 기쁘고 마음이 든든합니다. 이 위원장님 70년대 민주화운동 시절 같은 사무실에서, 특히 어려운 노동자들 빈민들 위해 같이 일했던 동지이기 때문에 감회 깊고, 심재권 위원장은 70년대 후반 유신시절 같이 도망다니면서 수배생활 한 분이기에 특별히 감회가 깊습니다. 이분들이 앞으로 큰 역할 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큰 격려의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좋은 날 우리는 아직도 아프간에 억류된 우리의 동포들, 특히 한분이 어제 저녁 살해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비통한 심정을 금할 수 없습니다. 남은 분들 귀환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저희가 모인 것은 다가오는 대선에서 과거세력에 대항해서 우리 미래세력이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결의를 다지고 미래세력이 반드시 이긴다는 확신을 서로 나누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민주화 시대에 아직도 5.16을 구국혁명이라 하고 유신체제를 찬양하는 과거세력이 있습니다. 이러한 과거세력을 반드시 우리가 이겨내고 미래로 나가야 합니다.

단산업인 IT, BT, NT 첨단기술과 선진국 글로벌 서비스 산업으로 경쟁해야 할 이 시기에 아직까지도 아날로그식의 운하를 파서 경제를 재건하겠다는 세력이 있습니다. 미래세력이 (이런 세력을)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이제 한반도에도 평화가 도도히 흐르는 강물처럼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데 아직도 60~70년대 낡은 냉전사고로 한반도 분단을 고착하려는 세력이 있습니다. 분단고착세력, 냉전세력을 반드시 이겨서 미래평화 통일의 한반도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통합과 융합으로 나가는데 아직도 분열과 대립 갈등을 조장하는 과거세력이 있습니다. 통합과 비전의 미래로 나가기 위해 이 자리 모였습니다.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 민주평화 선진미래 세력이 함께한 데 여러분들의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지금 머리를 끄덕끄덕 하시는 이낙연 의원님, 김덕규 선배님 등 많은 분들의 노고를 우리는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는 아직도 아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자리를 함께 할 우리의 동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민주당의 박상천 대표는 이 자리에 반드시 계셔야 할 분입니다. 민주당 동지 여러분들이 같이 할 수 있도록, 그 길을 열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합시다. 여러분.

그러나 존경하는 동지 여러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직도 아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과 고난 고통 속에서 오늘 이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만, 그러나 국민들은 아직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너그럽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대통합을 요구하면서 아울러 단순한 대통합이 아니라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대통합,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는 대통합, 새로운 미래를 진정 준비할 수 있는 대통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아직 자축하고 자신만만할 때 아닙니다. 아직은 국민 여러분에게 모든 것이 떳떳하다고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닙니다. 선진강국 코리아를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세력, 새로운 정신의 대통합을 이제 우리는 더욱 더 준비하고 더욱 더 크게 열어놔야 할 것입니다. 오늘 여기까지 만들어진 것 축하할 자리가 아니라 새로운 출발의 자리임을 우리 모두 다짐하십시다.

이제 저 손학규도 이 땅의 민주화를 위해 아스팔트 길 위에서, 경찰서 유치장에서, 중정 지하실에서 이길 저길 돌아다니며 도망다니며 감옥 속에서 저 자신 던졌던 그 민주화의 청춘 있습니

그리고 전 세계 일곱바퀴 반 돌면서 첨단 기업을 유치하고, 서울시에서 12만개 만들 때 경기도에서 74만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서울시에서 2.8%로 경제성장 이룰 때 경기도 7.5% 경제성장을 이룬 그 것을 가지고 여러분과 함께 한반도 평화 선진강국을 향해 힘차게 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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