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인천시당 창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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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인천시당 창당대회 축사 (인천 남동구 간석동 로얄호텔)


그래도 인천이 옛날에 경기도였다고 경기도지사였다고 이렇게 반겨주시니 대단히 고맙습니다. 오늘 미래창조 대통합 민주신당 인천 광역시당 창당대회 이 자리 와서 여러분과 함께 자리하고 축하인사 드릴 수 있는 거 대단히 기쁘게 생각하고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신당의 미래 맡아주실 송영길 위원장님 진심으로 축하, 우리 모두 마음이 든든해. 오늘 이 자리 제가 감히 사랑하고 존경하는 이런 표현 쓸 수 있는 최기선 선배님, 환하고 빛나는 얼굴로 뵐 수 있어 정말 기쁩니다. 인천에 오면 인천이 우리나라 미래라는 것을 올 때 마다 실감해요. 그 인천을 만드신 분. 인천을 대한민국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제대로 된 관문 만든 최기선 시장에게 격려의 박수 보내줍시다.

이렇게 좋고 뜻 깊은 날 어제저녁 아프간에서 우리 동포 한분이 봉사하러 갔다가 희생 당하셨고 또 22분이 아직도 앞날을 기약 못 하는 불안 속에 있습니다. 다같이 이분들 무사귀환을 간절히 기원합시다.

오늘 이 자리 대한민국 미래 담보 위해 모였습니다. 이번 대선은 미래세력과 과거세력의 대결입니다. 민주화 세력과 권위주의세력의 대결입니다. 디지털 세력과 아날로그 세력의 대결입니다. 평화세력과 냉전세력의 대결입니다. 통합세력과 분열세력의 대결입니다. 이제 우리는 아직도 5.16을 찬양하고 아직도 유신독재시절 영광을 회상하는 이런 세력에게 우리나라 맡길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를 더욱더 발전시키고 민주주의 찬란한 영광 가져올 새로운 세력에게 우리나라를 맡겨야 할 것입니다.

아직까지도 개발시대 낡은 경제논리에 얽매여 옛날로 옛날로 돌아가는 과거세력 아니라 IT, BT, NT 융합기술과 같은 새로운 첨단산업과 인천서 발전시킬 글로벌 서비스 산업을 만들 미래세력을 우리가 반드시 만들어야합니다.

한반도 평화 도도한 흐름 거부하고 아직도 냉전적 사고방식 사로잡혀 분단고착화 시키는 낡은 세력에 이 나라 맡길 수 없습니다. 한반도 평화를 안정시키고 한반도 경제 공동체 이룰 수 있는 우리 새로운 세력이 우리나라를 감당해야합니다.

분열과 대립 극복하고 이 나라 하나로 좌우를 하나로 동서를 크게 아우르고 남북이 하나 되는 대통합의 시대 우리가 반드시 열어가야 합니다. 여러분!

이제 우리의 대통합은 이 자리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 자리는 오직 시작일 뿐입니다. 범여권 대통합에서 더욱더 나아가서 국민대통합의 기로 나서야합니다.

범여권 대통합도 아직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함께 간절히 소망합니다. 민주당 박상천 대표께서 이 자리 오셔서 대통합의 완결을 이루는 날. 우리 다같이 축하하고 감사하는 그 날을 우리가 여기서 염원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대통합은 여기서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대통합 보는 우리 국민의 눈 아직도 푸근하지 않습니다. 국민대통합의 길은 우리가 우리 국민들에게 새로운 정치 새로운 희망을 보여줄 때 국민들께서 편안한 마음으로 푸근한 마음으로 우리에게 정권 맡길 수 있습니다.

새로운 정권 향해 힘차게 미래를 향해 나아갑시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여기계신 여러분 우리나라 민주화위해 힘써 고난을 겪으신 분들 이 나라 산업화와 세계화 위해 힘써 앞장서신 분들입니다. 저 손학규도 젊은 시절 민주화를 위해 몸 바쳤고, 전세계 일곱바퀴 반 돌면서 첨단기업 유치하고 서울시에서 2.8프로 경제성장 할 때 저는 경기도에서 7.5프로 이루었습니다. 우리나라 살기 좋은 조국 만들기 위해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앞으로 전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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