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전북도당 창립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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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전북도당 창립대회
일시장소 : 2007. 7. 27(금) 10:00, 전북 전주 월드컵경기장 컨벤션센터

오늘 이렇게 많은 당원 동지 모시고 미래창조대통합 민주신당 전북도당 창당대회 여러분과 함께 자리하고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고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전북 땅에 들어서기만 하면 항상 푸근한 인심을 느낍니다. 그리고 품격 높은 문화 그대로 피부로 느낍니다. 오늘 아마도 앞으로 전북도당 책임지시게 될 정균환 위원장님 바로 푸근한 인심과 품격 높은 정치를 대표하시는 분, 정균환 최규성 한병도 이강철 의원님 이런 훌륭한 의원님들 위해 힘찬 박수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지역 대표주자로 우리 정치의 패기와 힘, 미래창조를 대표하는 여러분의 지도자 정동영 의장을 위해 더 큰 힘찬 박수 보내주길 바랍니다. 이렇게 좋은 날 아직도 아프가니스탄에 억류된 우리 동포 생각하며, 이분들 모두 무사히 귀환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이번 대선은 미래세력과 과거세력의 대결입니다. 민주주의와 독재권위주의의 대결입니다. 아직까지도 5.16을 구국 결단이라 찬양하고 유신체제 회상에 머무른 과거세력에 이 나라를 맡길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 더욱 발전하고 민주주의 영광 우리가 가져야 합니다.

이번 대선은 디지털 첨단산업과 아날로그 개발경제의 대결입니다. 아직까지도 60~70년대 토목공사 개발경제로 이 나라 발전시키겠다는 낡은 생각과 사고방식으로는 우리나라를 선진강국 못 만듭니다. 미래산업 첨단산업으로 우리나라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이번 대선은 평화세력 냉전세력의 대결입니다. 한반도 평화의 흐름이 도도히 흘러오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분단고착 냉전 사고방식 가지고 북과 말끝마다 대결하려는 분단세력 냉전 세력에게 이 나라 맡길 수 없습니다. 한반도 평화 가져오고 그것을 통해 통일을 이루는 미래세력인 우리가 나서야 합니다.

이번 대선은 통합세력과 분열세력의 대립, 지역적인 분열, 이념적인 분열, 세대분열 극복하고 우리가 좌우 뛰어넘고 동서 크게 안고 남북 하나 되는 통합의 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대한민국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새만금을 미래 땅으로 열어가야 합니다. 새만금을 첨단산업 기술의 요람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새만금을 문화관광사업의 중심지로 열어가야 합니다. 새만금 앞세워 이 전북 새로운 땅으로, 첨단기술 글로벌 서비스 산업의 중심으로 새롭게 열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제 환태평양 시대 선구자 전북, 이 전북을 기점으로 선진강국, 선진 대한민국 만들기 위해 우리 총진군 합시다.

이제 선진한국 한반도 평화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대동단결 해야 합니다. 민주평화 선진미래세력이 대통합 이뤄 드디어 국민대통합을 이뤄야 합니다. 오늘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창당은 국민대통합의 첫 단추일 뿐, 오늘 이 자리 빌어 민주당 박상천 대표께서 다음 모임에서는 반드시 이 자리 참석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그러나 우리는 이 대통합이 오직 시작일 뿐 완성되지 않았음을 분명 다짐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이 대통합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정치 열어가야 합니다. 일자리 때문에 학교 문 과감히 나서지 못하고 주눅 든 청년들, 교육 걱정에 집안 모여앉아 시름 떠는 이런 가정들, 노후걱정, 내 집 마련 걱정 속 시원히 털어줄 수 있는 새로운 정치야말로 국민대통합의 기본정신입니다.

글로벌 대통합, 선진강국 코리아 만들기 위해 국민과 민심을 아우르는 미래정치, 저 손학규가 여러분과 함께 열겠습니다.

20~30대 청년시절 경찰서 정보부 지하실에서 온몸 불사르면서 민주화 위해 던졌던 그 열정으로, 서울시에서 12만개 새 일자리 만들 때 경기도에서는 74만개 만들었습니다. 서울시에서 2.8% 이룩할 때 경기도에서는 7.5% 만든 그 열정 가지고, 저 손학규, 미래세력 대동단결 대승리 위해, 여러분과 함께 손에 손 굳게 잡고 힘차게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tag·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전북도당,창립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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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3 03:3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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