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광주 창당대회

2007-07-31 アップロード · 167 視聴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광주시당 창립대회 축사
일시장소 : 2007. 7. 27(금) 14:00,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오늘 민주화의 성지 평화의 요람, 이곳 광주에서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광주시당 창당대회 참여해서 여러분과 함께 인사드리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고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불과 10여일 전에 바로 이곳에서 광주시민과 함께 선진평화광주연합을 창립하는 자리에서 제가 참석해서 인사드렸던 그 감격이 아직도 생생한데 불과 열흘만에 이제 드디어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 창당을 보게되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하고 오늘 이 미창대신당 광주시당 창당 위해 노고 아끼지 않은 김영진 지병문 정대철 오충일 정균환 관계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와 축하 말씀드립니다. 박광태 시장, 이홍길 5.18 이사장님 그리고 여러 국회의원 여러분께 감사말씀 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날 바로 옆 삼가 배형규 목사의 명복을 빈다는 플랜카드 붙일 수밖에 없는 안타깝고 마음아픈 상황입니다. 모쪼록 남은 22분 무사히 귀환하길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광주시민, 당원동지 여러분. 이번 대선은 미래세력과 과거세력의 대결입니다. 민주화세력과 독재권위주의 세력의 대결입니다. 디지털 지식산업세력과 아날로그 개발경제세력의 대결입니다. 평화와 냉전세력의 대결입니다. 우리는 오늘 여기 대한민국 미래 열기위해 모였어요. 광주민주화정신 광주정신을 미래로 세계로 승화위해 이 자리 모였습니다. 아직도 5.16 구국혁명으로 유신찬양하는 수구세력에게 이 나라 맡길 수는 없어요. 토목공사로 이 나라 경제 살리겠다는 땅투기 낡은 세력에 이 나라 맡길 수 없어요. 도도한 한반도 평화흐름 외면하고 아직도 분단시대 냉전사고방식 가진 낡은 수구세력에 이 나라 맡길 수 없어요. 영남지역 패권 선동하는 지역주의 세력에 이나라 맡길 수는 없는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우리나라 선진 뿌리 내리고, 선진한국 미래 개척해서 이 나라 선진국으로 만들어 나갈 선진 미래세력에 우리나라 맡겨야 합니다. 우리가 바로 그 세력인 것입니다.

이제 한반도 평화를 추구하는 평화세력이 이 나라 책임져야 합니다. 이곳 바로 김대중센터에서 그 정신이 면면히 흘러내리는 김대통령 햇볕정책 계승발전은 우리 시대적 과제이고 시대사명입니다, 저 손학규, 경기도지사로 있을 때 햇볕정책 계승 발전시켜 북에 벼농사 시범사업 했고 이것을 통해 한반도 평화경영정책 전개했습니다. 얼마전 북한 방문해서 북 경제재건 10개년 계획 제시하며 앞으로 한반도가 북한 주민 삶의 질 제고하고 남한 경제도 활성화시키는 남북 경제 공동체로 이끌어야 한다는 제안했어요. 이번 대선 승리해서 햇볕정책 더욱 더 발전시켜 남북 경제공동체 이루고 반드시 남북통일 이룰 수 있는 그 기반을 반드시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

선진강국과 한반도 평화 위해 우리 광주정신 발전시켜 미래세력 대통합을 기필코 이뤄내야 합니다. 오늘 이 자리 바로 미래세력 대통합, 국민대통합 위한 그 첫걸음입니다. 국민대통합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저는 이 자리에 통합민주당 반드시 참여하고 박상천 대표 참여해 명실공히 대통합이 이뤄지는 그날을 여러분과 함께 기대합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가 국민대통합의 첫 단추임을 다시 확인하며 국민대통합에 대한 확신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길 권합니다. 얼마전 영남지역 방문했을 때 국민대통합의 가능성을 여실히 볼 수 있었습니다.

영남 많은 시민들 한나라당 낡은 정치 낡은 경제에 염증 느끼고 이제 새로운 국민대통합에 기대 거는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오늘 시작한 이 대통합 더욱 발전시켜 비정치권의 전문가, 미래지향적 시민세력, 나아가 한나라당 내의 개혁세력 미래지향세력도 우리 다 함께 모아서 국민대통합의 길로 함께 가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을 여러분 앞에 약속합니다.

대통합은 새로운 정치의 시작입니다. 국민은 우리 대통합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대통합이 우리나라 미래로 이끌것인지 선진국으로 이끌 것인지, 한반도 평화 향해 힘차게 갈 것인지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정치 통해 국민들에 감동줘야 합니다. 국민생활 속에서 민심 읽고 국민 고통 덜어주는 새정치, 이 국민대통합 통해 반드시 이뤄내야 할 미래정치인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로부터 일자리, 사교육, 노후, 내집마련의 걱정을 덜어주는, 실사구시의 새로운 정치 오늘부터 힘차게 새로운 정치로 나가야합니다. 여러분.

저 손학규, 여러분 광주시민과 함께 선진평화미래정치 열어나가고자 합니다. 20~30대 청년시절, 길거리 아스팔트위 경찰서 유치장 중정 지하실 감옥에서, 수배 당하면서 도망다니면서 저희 어머니 임종도 보지 못했던 민주화 향한 이 나라 인권 위해 몸 불살랐던 그 젊음의 열정을, 새로운 정치를 위해 던지겠습니다.

경기도지사 시절, 전 서울에서 12만개밖에 못 만들 그 기간에 경기도 74만개의 일자리 만들고, 서울 연평균 2.8% 4년동안 경기도 7.5% 경제성장 이룬 그 열정 가지고, 여러분과 함께 잘 사는 날 행복한 국민 향해 힘차게 앞으로 나가겠습니다. 광주시민과 함께 미래세력 대동단결 대선승리 위해, 여러분과 함께 손에 손 굳게 잡고 힘차게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ag·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광주,창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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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3 03:3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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