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청년광개토 해외파견 정책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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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청년광개토 해외파견 정책발표

2007년 9월 3일 오전 여의도 선대본부 대회의장


□ 인사말씀

자. 세계는 이미 하나의 시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리가 FTA에서 보지만 거센 개방의 파고가 몰아닥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세계 1류 국가 선진국으로 도약하느냐, 아니면 중진국에 머무느냐, 아니면 심지어 후퇴할 것이냐의 기로에 서있어.

우리는 글로벌 시대의 도전을 도약의 기회로 삼아야합니다.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해 저는 글로벌 인재와 지역전문가 양성이야말로 세계일류국가 도약을 위한 필수 요건이라 생각합니다. 젊은 인재들이 좁은 국토 안에서 경쟁할 게 아니라 지구촌 무대로 세계젊은이들과 경쟁해야 합니다.

저는 획기적 프로젝트 제안하고자 합니다. 30만 청년 광개토 해외파견 계획이라고 이름 짓고자 합니다. 이 땅의 청년들에게 무한한 꿈과 용기 불어넣고 싶기 때문입니다. 지금 실업률은 평균 실업률의 두 배입니다. 대학졸업자 대부분이 잠재적 실업자입니다. 청년 986만 명 중 공식실업률 7% 79만이지만, 사실상 취업 포함한 122만 포함한 잠재적 실업자는 200만에 육박합니다. 언젠가부터 대학 졸업하고 정규직 일자리 갖지 못하는 젊은이들 많아졌습니다. 이른바 100만원 세대, 부모에 손 벌리기도 그렇고 해서 아르바이트 전전하면 한 달 100만원 벌기도 어렵습니다.

우리 부모님 세대는 집사고 결혼하고 미래위해 저축했습니다. 그것이 평범한 삶이었는데, 지금 젊은이들에게는 먼 나라의 특별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2-30대 젊은이 대다수가 저축은 꿈도 못 꾸고 애인이 있어도 선뜻 결혼 못합니다. 100만원 세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통계를 보면 저출산이 사회적 문제인데 저출산의 가장 중요한 이유는 결혼이 늦어지기 때문입니다. 일단 결혼을 하면 합계 출산율이 평균은 간다고 합니다. 결혼 늦어지기 때문인데, 그 이유가 일자리가 없어서 여성도 일자리 가지면 그걸 끝까지 붙들어야 하기 때문에 결혼을 미룬다고 합니다.

주위의 시선이 중요한데, 남보다 열등한 거 같고 꿈과 용기 쪼그라듭니다. 청년의 꿈과 용기가 없으면 미래는 없습니다. 청년이 꿈과 미래 포기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비극입니다. 광개토 대왕이 고구려기상을 만주벌판에 떨쳤던 것처럼 대한민국 청년 한 사람 한 사람이 청년 광개토가 되어 지구촌 곳곳에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치는 미래를 설계코자 합니다.

5년 동안 매년 5만 명씩 25만 명을 인턴 선발해 해외선진기업 우리기업 해외법인 해외교포기업 비정부기구 NGO에 파견토록 하겠습니다. 매년 5만 명 선발해 해외 대학과 교육기관에 파견하겠습니다. 30만 명이 세계 문화지식을 닦고 글로벌 인재 지역전문가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단순 유학생이 아니라 세계 각 지역에서 그 지역의 전문가가 되도록 하는 지역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입니다.

19세 이상 30세 이하. 각 기업 직장인 대상, 대학원생, 저소득층, 지방출신에 쿼터 할당해 혜택을 줄 것입니다. 경비는 대부분 국가가 지원하고 기업과 인턴 선발 체계를 함께 마련해 대기업 50% 중소기업은 70% 해외인턴십 예산 만들겠습니다.

대통령 직속 인재양성위원회 두고 가칭 글로벌 인재양성 센터 설치해 국가적 차원에서 관리 뒷받침 할 것.

80년 서울의 봄이 왔을 때 저는 더 넓은 세상 나가 보고 싶어 영국장학금 받아 유학갔습니다. 세계변화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경기지사 되었을 때 해외 114개 첨단기업 유치하고 4년간 74만개 일자리 만든 원동력 되었습니다. 미국의 헐리웃, 서부 대개발, 두바이 인공섬 팜 주베이라에서 보고 듣는 세계는 한 청년의 인생을 바꾸기에 충분합니다. 30만이 세계를 품고 돌아오면 우리나라 미래 또한 바꿀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우리 청년들에게 글로벌 인재와 지역전문가 꿈을 심어주고 우리나라 국가 경쟁력 높여 세계 일류국가 도약시킬 30만 파견계획 설명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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