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ひまわり]세인트 옥토버 11화

2007-03-18 アップロード · 568 視聴

Saint October 11화입니다

제목:세인트 옥토버(2007년)
감독:사토 마사후미
각본:에나츠 유우
제작:스튜디오 코메트, 코나미
음악:타카기 히로시
장르:액션

고스로리 풍의 패션으로 무장한 세 명의 소녀 탐정단을 내세운 오리지널 TV시리즈 애니메이션. 주위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들을 조사하기 위해 소녀 탐정단이 결성되고, 이들의 앞에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큰 음모뫄 사건이 기다리고 있다는 전개로 진행되는 액션 애니메이션이다.

'고스로리'(원래는 '고딕 롤리타'가 정확한 표현이지만, 일본 쪽에서 정착된 문화인지라 고스로리라 표기하였음)란 것은 주로 일본에서 발달한 문화적 트렌드의 분류 중 하나이다. 깊이 들어가면 죽음에 대한 찬미나 미화로까지 발전하지만, 최근에는 상업성이 수반되는 경우가 많아 특별히 깊은 의미는 부여하지 않는다. 주록 복식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레이스와 리본 등을 많이 사용하여 화려한 느낌을 주되, 전반적인 분위기는 어둡고 신비하게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에서는 이미 트렌드의 하나로 자리잡았기 때문에 만화에서도 이를 표방하고 나서는 작품이 여럿 보이는데 대표적으로는 <데스노트>의 아마네 미사나 <로젠 메이든>의 스이긴토의 옷차림,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등장했던 옷차림 등을 떠올리면 이해가 쉬울지 모르겠다.

불필요한 설명이 길어졌지만, 하여간 그런 "어딘가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노리고 있는 작품이라는 것을 캐치해낼 수 있으면 작품에 대한 이해는 보다 쉬워진다. 시대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가 가득한 세계관 설정, 이래저래 수수께끼가 많은 등장인물들 설정으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면서여타의 미소녀물과의 차별화를 강조하고 있다. '미소녀 탐정'이라는 흥미로운 노림수까지 들고 나온 이상, 시나리오 자체의 매력보다는 캐릭터성이 좀 더 강조되었음을 알 수 있다. 감독은 <케로로 중사> <부탁해요 마이 멜로디> 등의 작품에 참여했던 사토 마사후미가, 각본은 <피타텐> <스쿨럼블>에 참여했던 에나츠 유유가 담당한다.

즐감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tag·ひまわり세인트,옥토버,11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RuNa☆
2007.11.29 06:46共感(0)  |  お届け
재밌께 잘보고감니당^^ㅎ,삭제
shan92
2007.05.22 06:00共感(0)  |  お届け
왠지 져지먼트하고 남자녀석하고 사랑싸움하는거
같은 느낌이... 후후후삭제
shan92
2007.05.22 05:55共感(0)  |  お届け
확실히 스토리가 약간 허술한 듯 하다..
정말 케릭터 중심인가?삭제
shan92
2007.05.22 05:52共感(0)  |  お届け
훗, 즐감이외다!! 후후훗!삭제
료코상ㅎ
2007.03.23 11:54共感(0)  |  お届け
엔딩을 봐주셈삭제

Fri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