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ひまわり]아이돌 마스터 제노그라시아 01화 선행방송

2007-03-25 アップロード · 2,217 視聴

아이돌 마스터 제노그라시아 1화 선행방송

입니다.

제목:아이돌마스터 XENOGLOSSIA(2007년)
감독:나가이 타츠유키
원작:NAMCO
각본:하나다 쥬키
제작:선라이즈, 반다이(반다이 비주얼)
음악:사이토 츠네요시
장르:학원물, 액션, 메카닉

남코(NAMCO)에서 개발하여 2005년 7월에 아케이드용 게임으로 첫선을 보였던 'THE IDOLM@STER'를 원작으로 삼는 애니메이션. 남코는 2006년에 반다이의 게임사업부와 합병되면서 '반다이남코게임즈'라는 회사로 변경되었는데, 같은 반다이 계열인 선라이즈로서는 아 직품이 반다이와 남코가 합병된 이후로 처음 손대는 남코 게임의 애니화에 해당한다.

원작인 게임은 게이머가 프로듀서가 되어 아이돌 스타를 길러내는 육성 시뮬레이션 형식을 띠고 있었으나, 2007년에 공개되는 TV시리즈 애니메이션은 제작사 선라이즈의 색깔을 그대로 드러내듯 SF 로봇 애니메이션으로 바뀌었다. 이이돌 스타를 가리키던 단어 '아이돌'은 이번 작품에서는 운석을 제거하는 로봇을 가리키는 고유명사 '아이돌(iDOL)'로 바뀌어 사용되고 있으며, 확 바뀐 장르, 완전히 물갈이된 성우진은 원작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선라이즈의 자유로운 의지가 느껴지는 부분이다. 애니부터 접하는 경우가 많은 국내 팬들에게는 큰 상관이 없지만, 일본의 게임팬들이 놀라움의 목소리를 낸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XENOGLOSSIA(제노그라시아, 요정이라는 뜻이라 한다)'라는 부제가 붙은 애니메이션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어딘지 모르게 떠오르는 작품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선라이풍 미소녀 액션 장르를 확립했다고 말할 수 있는 <마이 히메> 시리즈이다. 기실 선라이즈의 제작진들은 이 작품을 'IDOLM@ATER의 캐릭터로 만드는 마이히메!'라는 컨셉트로 제작하였다고 하니, 캐릭터디자인과 성우진, 화면에서 느껴지는 기시감은 팬들의 착각이 아닌 셈이다.

<마이 히메> 시리즈의 제작진이 대거 참여하는 가운데, 진두 지휘를 맡는 것은 <허니와 클로버 Ⅱ>로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쳤던 신예 감독 나가이 타츠유키이다. 이 밖에도 <로젠 메이든>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는 각본가 하나다 쥬키와 <창궁의 파프너> 시리즈에 참여했던 작곡가 사이토 츠네요시 등이 함께 ㅎ흡을 맞출 예정이다. <마이 히메> 시리즈의 뒤를 이은 또 하나의 멋진 작품이 탄생할 수 있을 것인지,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아마미 하루카(성우:이구치 유카)
15세.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씩씩한 소녀. 이성보다는 직감에 따라 움직이는 편이며, 옳지 않다고 생각되는 일에는 결코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는다. 트레이드마크인 리본 때문에 이상한 별명이 붙게 된다.

히기와라 유키호(성우:호리에 유이)
15세.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부드러운 분위기의 소녀. 조금은 내성적이라 언제나 한 발 물러나 있을 때가 많지만, 소극적인 자신을 탈피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어디서나 잘 수 있는 특기(?)를 지니고 있어서, 조금만 한눈을 팔아도 금세 잠이 들고 만다.

미나세 이오리(성우:타무라 유카리)
15세. 하루카, 유키호의 동급생으로, 언제나 반짝이는 이마가 매력포인트인 소녀. 언제나 강하게 자기 주장을 펼치는 성격이지만, 의외로 성실히 노력하는 노력가이기도 하다. 생각난 것이 바로 입 밖으로 나와버리는 것이 단점이랄까.

타카츠키 야요이(성우:코시미즈 아미)
14세. 귀여운 거라면 뭐든지 다 좋은 천진난만한 소녀. 하루카와는 유치원 시절부터 친하게 지내온 친구 사이이다. 꿈은 인기 정상의 아이돌이 되는 것. 지금은 라디오 방송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키쿠치 마코토(성우:키타무라 에리)
15세. 천재 아이돌마스터로, 무척이나 쿨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훈련이나 노력을 거의 하지 않아도, 아이돌 조종석에만 앉으면 언제나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다.

아키즈키 리츠코(성우:나카하라 마이)
17세. 하루카의 선배이자 든든한 언니 같은 존재. 기계 만지는 것을 좋아하는 발명가이며, 남에게 별명을 붙이는 것이 취미이다. 장난꾸러기 같은 첫인상처럼 장난치는 것도 무척 좋아한다.

미우라 아즈사(성우:사쿠라이 토모)
20세. 하루카를 비롯한 아이들이 소속되어 있는 몬덴킨트 아이돌마스터과의 아이돌팀 주임. 이전에는 그녀도 아이돌마스터였다. 자상하게 아디들을 이끌어주며, 무엇이든 상담해 주곤 한다. 언제나 온화한 분위기를 무너뜨리지 않는 침착한 여성이다.

키사라기 치하야(성우:시미즈 카오리)
17세. 몬덴킨트에 대항하고 있는 조직 트리아비타에 소속되어 있는 파일럿. 냉정침착한 성격에 품도 방정하여 기품이 넘친다. 말을 할 때도 항상 정중한 어조로 이야기한다.

리파(성우:유카나)
9세. 치하야와 행동을 함께 하는 소녀로 자세한 사항은 베일에 싸여 있다. 사탕을 무척 좋아하는 모양이다.

스즈키 소레와(성우:타카하시 미카코)
20세. 아이돌마스터과의 오피레이터. 나이가 어려서일지도 모르겠지만 막내 같은 느낌이 강하다.

다이도 나라바(성우:오노 다이스케)
22세. 아이돌마스터과의 오피레이터를 중 유일한 남성. 데이터 분석을 담당하고 있다.

무나카타 나제(성우:노토 마미코)
24세. 아이돌마스터과 오피레이터들의 리더.

미나모토 치카코(성우:신도 나오미)
25세. 몬덴킨트 소속의 메카닉으로, 네브라의 정비책임자이기도 하다.

야스하라 호타루(성우:유즈키 료카)
25세. 몬덴킨트 소속의 의무원, 말 수가 적으며 성실하고 이지적인 분위기의 이성이지만, 때때로 다른 이들에게 장난을 칠 때도 있다.

사쿠 히비키(성우:타케와카 타쿠마)
몬덴킨트 본부 직속의 아이돌 조사팀 리더.

카라스(성우:이시다 아키라)
트리아비타 측의 미청년. 정체와 목적은 베일에 가려져 있다.

조세프 신게츠(성우:나카타 카즈히로)
몬덴킨트 재팬의 아이돌마스터과 과장. 언제나 침착함을 잃지 않는 이성적인 인물이다. 목에 매고 있는 나비 넥타이와 꼿꼿한 자세는 '집사'를 떠올리게 하는데...

즐감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tag·ひまわり아이돌,마스터,제노그라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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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츠킨
2007.04.04 12:05共感(0)  |  お届け
에반게리온생각나네삭제
wuld
2007.03.26 02:10共感(0)  |  お届け
메카물인거 같네요..아이돌이 ..로봇..삭제
hffh
2007.03.25 09:04共感(0)  |  お届け
잘보구 가요삭제
xodus2634
2007.03.25 04:45共感(0)  |  お届け
말하기조금그렇지만1빠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ㅈㅅ-ㅂ-잘보고갑니다삭제

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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