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ひまわり]세토의 신부 02화

2007-04-10 アップロード · 1,539 視聴

세토의 신부 2화입니다

제목:세토의 신부(2007년)
감독:키시 세이지
원작:키무라 타히코
각본:우에즈 마코토
제작:Avex, AIC, GONZO
음악:타카나시 야스하루
장르:학원물, 코미디, 로맨스

2002년부터 스퀘어에닉스의 만화잡지 '월간 강강WING'에서 연재되고 있는 키무라 타히코의 동명 만화를 애니메이션화한 작품. 현재 12권까지 발매되어 있는 원작 만화책은 '인어'와 '야쿠자'라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소재를 멋지게 활용한 독특한 러브코미디로 큰 인기를 얻고 잇다.

주인공 소년 나가스미는 바다에서 익사할 뻔 하다가 인어인 세토 산의 도움으로 살아나게 된다. 그러나 인어가 인간에게 정체를 들켰을 경우에는 둘 중 하나가 죽어야 한다고 한다. 어찌할 수 없는 궁지에서 그들이 선택한 것은 '결혼'이라는 최후의 방법이었고, 그로 인해 산과 나가스미의 러브러브한 즐거운 신혼생활이 시작되었다....라는 결론이었으면 좋았겠지만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은 법이다. 산의 아버지는 수생 생물계에서도 알아주는 조폭 두목인데다, 딸을 지극히 사랑하는 팔불출 아버지였던 것! 나가스미만 없어지면 딸을 데려올 수 있으리라 생각한 그는 부하들을 파견해 호시탐탐 나가스미의 목숨을 노리게 되고, 결국 나가스미는 눈물을 머금고 평범한 일상과 작별인사를 하게 된다는 것이 전체적인 줄거리이다.

모두 어디서 한 번쯤 보았을 법한 설정들이지만, 그런 소재들을 능숙하게 웃음을 끌어내는 장치로 사용하고 있는 점이 매력으로 다가오는 러브 커미디 작품이다. 가볍게 웃으면서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는 더 할 나위없이 적함한 작품이 아닐까 싶다.

감독은 <마지카노> <갤럭시 엔젤룬>의 키시 세이지가, 각본은 <칭송을 받는 자> <응성부리지 마>의 우에즈 마코토가 담당한다. 제작은 GONZO와 AIC의 합작으로, 최근 <숄티 레이> <펌프킨 시저스> 등 좋은 완성도의 작품을 많이 선보였던 두 회사의 합작 시스템에는 이번에도 기대를 걸어보지 않을 수 없다.

미치시오 나가스미(성우:이즈시마 타카히로)
사이타마에 살고 있는 극히 평범한 중학생 소년, 세토우치의 할아버지 댁에 놀러갔다가, 바다에 빠지지만 세토 산의 도움으로 살아났다. 그러나 그 사건을 계기로 '둘(나가스미와 산)중 한 명이 죽던가, 아니면 인어의 일족이 되야 한다'는 궁긍의 선택을 강요당하는 처지가 된다. 결국 산과 결혼하기로 하지만, 이번에는 딸을 빼앗아간 나가스미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있는 산의 아버지 고자부로가 보내는 자객들이 차례로 나가스미를 위험하는데....

즐감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tag·ひまわり세토의,신부,0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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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tk103
2007.12.21 09:12共感(0)  |  お届け
퍼갈게요..^^삭제
핏치걸
2007.09.01 11:33共感(0)  |  お届け
퍼가여 ㅎㅎㅎㅎ삭제
Bolis
2007.08.12 12:13共感(0)  |  お届け
아 웃겨죽네 ㅋㅋ..삭제
Bolis
2007.08.12 12:13共感(0)  |  お届け
이 애니는 말이랑 얼굴표현이 내용이네 ㅋㅋ;삭제
그냥 놔둬
2007.08.11 10:53共感(0)  |  お届け
이오빠가 데스노트의 엘인데 지금키라랑 싸우고있어 나좀 응원해줘 !삭제
새침라크스
2007.08.10 07:40共感(0)  |  お届け
잘보고 갑니다~^^삭제
가벼움
2007.07.27 02:19共感(0)  |  お届け
고막파열 갯강구...ㅋㅋ삭제
CdeL
2007.07.16 08:29共感(0)  |  お届け
잠깐식 드라마틱해지는 분위기삭제
dark6975
2007.07.08 11:52共感(0)  |  お届け
잘보겠습니당!!삭제
istrikei
2007.07.01 07:25共感(0)  |  お届け
와~~~31초다~~삭제

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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