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ひまわり]로미오와 줄리엣 08화

2007-05-26 アップロード · 450 視聴

로미오와 줄리엣 8화입니다

제목:로미오 x 줄리엣 (2007년)
감독:오이자키 후미토시
원작:윌리엄 세익스피어
각본:요시다 레이코
제작:스카파, 스카이퍼펙트 TV, 중부일본방송(CBC), GONZO
음악:사키모토 히토시
장르:판타지, 드라마, 액션

영국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장절하고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로미오와 줄리엣'을 원작으로 삼아 제작된 GONZO의 신작 애니메이션. 물론 완전히 어레인지되어 원작과는 꽤나 달라진 모습으로 공개되었지만, 'GONZON'라는 명성에 알맞는 화려한 화면과 연출은 이번 작품에서도 여전히 보는 이를 사로잡는다.

배경은 하늘을 떠다니는 부유도시로 설정된 네오 베로나, 주축이 되는 두 가문인 몬태규와 캐플릿은 단순한 '숙적'의 사이를 넘어서 한층 더 대립 구조가 강해졋다. 선정을 베풀던 통치자 캐플릿 가문을 멸망시키고 권력을 장악한 몬태규 가문, 캐플릿 가문의 유일한 생존자인 줄리엣은 신분을 감추기 위해 남자아이로 자라 검을 들고 싸우는 소녀가 되었고, 그런 그녀에게 있어 로미오는 아버지를 죽인 원수의 아들이 되는 셈이다. 원작보다 강화된 비극적인 설정은 앞으로 이 작품이 나아갈 방향을 조금이나마 비춰주는 듯 하다.

그간 기술력에 비해 각본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GONZO였지만, 원작이 존재하는 작품들의 구성력은 그런대로 인정을 받아왔다. 특히나 2004년에 방영되었던 <암굴왕>을 기억하고 있는 팬이라면 고개를 끄덕 거릴 수 있을 것이다. 알렉상드르 디마의 소설을 원작으로 환상에 가까운 영상미와 비극적인 드라마를 보여주었던 <암굴왕> 만큼이나 GONZO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작품인 만큼 <로미오 x 줄리엣>에 거는 팬들의 기대치는 높다.

감독은 <카레이도스타> <케로로 중사> 등에서 작화감독을 담당했던 오이자키 후미토시로 이 작품이 감독 데뷔작에 해당한다. 각본은 드라마틱 애니메이션의 여왕이라 부를 수 있는 여성 각본가 요시다 레이코가 맡고 있으며, 특히나 가수 박정현(LENA PARK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음)이 부르는 오프닝곡도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다.

즐감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tag·ひまわり로미오와,줄리엣,0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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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xescf
2008.02.11 07:44共感(0)  |  お届け
퍼갑니다//~삭제
두리동실
2007.05.26 07:08共感(0)  |  お届け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삭제
trbit
2007.05.26 09:08共感(0)  |  お届け
허마이오니 정말 불쌍하군요...
잘보고가요삭제
S.N.
2007.06.03 12:29共感(0)  |  お届け
스크랩할게요- 감사합니다^^삭제

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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