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ひまわり]안녕 절망선생 01화

2007-07-08 アップロード · 3,072 視聴

안녕 절망선생 1화입니다

제목:안녕 절망선생(2007년)
원제:さよなら 絶望先生
감독:신보 아키유키
원작:쿠메타 코지
각본:카네마키 켄이치
제작:샤프트
장르:코미디, 학원물
총화수:24분×12화

"절망했다! 절망선생 애니화에 절망했다!"
위의 문장을 보고 웃을 수 있는 사람은 분명 이 애니메이션을 보았거나 원작을 접한 사람일 것이다. 제목에서 부터 이딘가 묘한 포스가 느껴지는 이 작품 <안녕 절망선생>은 매사를 비관적으로 생각하는 네가티브적인 사고방식의 소유자 절망선생과 그가 담임을 맡고 있는 2학년 헤반의 독특하기 그지 없는 32명의 학생들이 함께 펼쳐가는 절망적인 코미디이다. 한 발 앞서 '선생님과 다수의 (여)제자들'이라는 하렘 콘셉트를 들고 나와 세간을 놀래켰던 아카마츠 켄의 '마법선생 네기마!'를 떠올리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지만,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이 작품은 온 몸으로 보여준다. 사소한 일에 비관하고 절망한 나머지 수시로 자살을 시도하는 교사를 비롯해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 다중인격장애자, 밀입국 외국인, 가정폭력 피해(의혹)자, 스토커 등 다양한 유형의 사회부적응자들이 학생으로 며 있는 이 반은 보는 이에게 뒤끝이 쓴 웃음을 선사하게 된다.

원작은 '주간 소년매거지'에서 연재중인 쿠메타 코지의 만화로, 국내에서도 동일한 제목으로 번역 출간되고 있다. 전작 '제멋대로 카이조'에서부터 거침없이 날리던 강력한 블랙유머는, 조금 순화되었다고는 하지만 '안녕 절망선생'에서도 고스란히 이어진다. 정치, 시사, IT, 연예계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여 웃음의 소재로 삼는데, 인용폭이 워낙 넓고 뜬금없는 데다 일본 문화 전반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웃을 수 없는 소재도 많아서 보는 이의 입장에서는 취향이 갈릴 수 있다. 하지만 쿠메타 코지의 작품은 일본에서조차 마니악한 작품으로 분류될 정도이므로, 개그가 다 이해되지 않거나 재미가 없다 하더라도 당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므로 안심해도 된다. 특히나 민감한 정치적 발언으로 인해 국내에서도 끊임없이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애니에 대한 평가가 갈릴 것은 사실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다.

*참고로 '하야테처럼'의 작가 하타 켄지로가 쿠메타 코지의 어시스턴트 출신이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하야테처럼'이 더 큰 인기를 얻는 바람에, 국내에서 '안녕 절망선생'이 출간될 당시 작가에게 '히타 켄지로의 스승'이라는 우울한 수식어가 붙기도 했다.

표현의 위험수위가 높았기에 일본에서도 애니화 결정이 발표되었을 때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이 압도적이었던 것도 사실이지만, 일단은 UHF계열을 통해 전 12화 분량이 전파를 타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제작은 담당하는 것은 샤프트로, 신보 아키유키 감독과 각본가 카네마키 켄이치를 비롯해 <네기마!>의 제작진이 거의 그대로 다시 뭉쳤다. <네기마!>와 <포니포니대쉬!>에서 보여주었던 샤프트의 독특한 개그 감각이 이번 작품에서 얼마나 발히될 지가 가장 큰 관건이다.

절망선생(성우:카미야 히로시)
본명은 '오토시키 노조무'이지만 한자를 붙여서 읽으면 '절망'으로 읽히기 때문에 일명 '절망선생'으로 통하고 있다. 별명 그대로 엄청나게 네가티브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무슨 일만 생기면 바로 좌절하고 절망한다. '절망했다! ○○○에 절망했다!'는 말이 입버릇, 나이는 20대 중반 정도로 추정되며 담당 과목은 국어이다. 어째서인지 혼자만 옛날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이 특징.

후우라 카후카(성우:노나카 아이)
절망선생네 반(2학년 헤반)의 학생으로 출석번호 15번, 극단적인 포지티브 성향의 ㅅ녀로, 그 점에서 절망선생과는 완전히 정반대 캐릭터라 할 수 있다. 매사를 엄청나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그런 점이 미묘하게 설득력이 있다는 점이 좀 무섭다.(조금만 어긋나면 사이비 교주가 될 수 있을지도...)

키츠 치리(성우:이노우에 마리나)
출석번호 20번, 무엇이든 빈틈없고 깔끔하게 딱 맞아 떨어져야 적성이 풀리는 완벽주의자 소녀, 가르마는 항상 5:5의 반가르마, 만화는 기승전결이 한실한 4컷 만화밖에 읽지 않을 정도이다. 매사에 완벽함을 추구하는 언행 때문에 반에서도 반장 취급을 받고 있지만, 실제로 반장은 아니다. 이름은 '빈틈없는, 확실하게'라는 뜻의 단어 '킷치리'에서 유래한다.

키무라 카에레(성우:코바야시 유우)
출석번호 21번, 교포이자 인격 바이링걸 소녀, 'bilingual'은 원래 2개 국어를 한다는 의미이지만, 카에레는 '카에데'라는 또다른 인경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인격 바이링걸'이라고 불리고 있다. 카에레는 과격한 언행을 일삼지만, 카에데가 되면 조신해진다. 작중에서 본의아니게 노출을 담당하게 되는 캐릭터라, 원작 만화의 귓말에는 항상 그녀가 제출하는 명예훼손이나 성추행 관련 소장이 게재될 정도이다.

코모리 키리(성우:타니이 아스카)
출석번호 23번. 중증의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 소녀로, 1학년 때에는 등교거부를 하고 집에 틀어박혀 있었으나, 2학년이 되어서는 모 사건을 계기로 하교를 거부하고 학교에 틀어박히게 된다. 하지만 수업을 듣지는 않으므로 성적은 바닥이다. 이름은 '틀어박힌 채'라는 뜻인 '코모리키리'에서 따온 것.

코부시 아비루(성우:고토 유코)
출석번호 22번, 동물의 꼬리를 좋아하는 소녀로, 언제나 온몸에 상처가 사라지질 않아 가정폭력(DV. Domestic Violence) 피해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름은 '주먹질 당하다'라는 뜻인 '코부시 아비루'에서 따 온 것이다. 취미는 동물 꼬리 수집하기.

세키우츠 마리아 타로(성우:사와시로 미유키)
출석번호 8번, 컨테이너를 타고 불법입국한 난민으로 학교도 마찬가지로 불법입학이다. 동남아시아 계열 같은 피부색이지만 국적은 불명이며, 평ㅅ에는 조금 이상한 일본어를 구사한다. 고향에서는 엄청나게 고생을 하고 제대로 먹지도 못 했던 오양이라 식욕도 강하고 재활용 정신이 남달리 투철하다.

츠네츠키 마토이(성우:사나다 아사미)
출석번호 25번. 한 마디로 중증의 스토커 소녀, 사랑에 빠지기도 쉽고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하기 때문에, 그 결과가 범죄 수준의 스토킹으로 이어지고 있다. 따라다니는 남자에 따라 성격이나 복장 등이 바뀐다. 이름은 '항상 들러붙어 따라다닌다'는 듯의 '츠네 츠카마토이'에서 가져온 것.

히토 나미(성우:산타니 료코)
출석&#48266; 27번, 뭐 하나 특별한 것 없는 평범 소녀, 평범하다는 뜻인 '히토나미'에서 가져온 이름처럼, 그 어떤 언행을 보여도 주위 사람들로부터 평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작중에 워낙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많아서인지는 몰라도, 어쨌든 개성없는 것이 개성이 되어버린 소녀.

후지요시 하루미(성우:마츠키 미유)
출석번호 28번, 만화 마니아이자 커플링 중독자, 단순한 마니아를 넘어서 직접 그리고 판매하는 동인활동에도 매진하고 있는데, 주로 <건담>이나 <원피스>등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커플링한 2차 창작물이 많다. 안경과 고양이귀에 강한 집착을 보이고 있다. 의외로 운동신경이 무척 좋다.

오토나시 메루
출석번호 17번, 극도로 부끄러움을 타서 말을 거의 하지 않지만, 유일한 의사소통 수단인 휴대전화만 들면 엄청나게 과격한 독설 문자를 보내는 소녀, 전화를 사용할수 없는 상태가 지속되면 정신이 불안정해지는 경향이 있다.

이토시키 린(성우:야자마 아키코)
절망선생의 여동생, 본명은 '오토시키 린'이지만 붙여 읽으면 '절륜'이 되기 때문에, 카후카에게 '절륜선생'이라 불리고 있다. 약관 17세의 나이임에도, 엄청난 수의 제자를 거느리고 있는 꽃꽃이 사범이자 검술의 달인이다. 기품 있는 아가씨이지만 성격은 드센 편.

쿠도 쥰(성우:미즈시마 타카히로)
출석번호 6번의 남학생, 천재적인 스토리텔러로, 그가 이야기를 만들어 들려주면, 이를 들은 모두가 감동을 받는다.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여, 세상의 책을 전부 다 읽어보고 싶다는 것이 꿈으로, 학교에서는 당연히 도서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스이 카게로(성우:우에다 요우지)
출석번호 3번, 이름은 '엷은 그림자'라는 뜻인 '우스이 카게'에서 유래한 것으로, 등장회수는 많지만 존재감도 희박하고, 하물며 머리숱까지 희박한 서글픈 캐릭터이다. 실은 반장이지만 워낙 존재감이 약해서 모두 잊어버린 모양이다.

아라이 치에(성우:야지마 아키코)
양호실에서 근무하는 카운셀러이지만, 거의 절망선생 전담 카운셀러가 되어버린 듯, 거침없는 성격이라 하고 싶은 말은 확실하게 해 버린다. 몸매가 좋은 누님 타입니다.

즐감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tag·ひまわり안녕,절망선생,0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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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tn9191
2007.08.12 01:45共感(0)  |  お届け
이게 12화 밖에ㅐ 없다는게 안타깝네요.삭제
tlsrlgks1
2007.07.24 10:15共感(0)  |  お届け
아하하 안 주겄넹삭제
tlsrlgks1
2007.07.24 10:14共感(0)  |  お届け
ㅋㅋ 첨부터 목메다라 죽은 남자가 두둥!!삭제
dlrtn9191
2007.07.15 03:16共感(0)  |  お届け
한쪽은 희망이고 한쪽은 절망인가.. ㅋ삭제
가벼움
2007.07.16 02:06共感(0)  |  お届け
"포기하는 것도 인생이다."
"희망을 품어도 되는 건 중학생까지다. 고등학생씩이나 됐으면 슬슬 자신의 한계를 깨달아라."

적절하다........................삭제
음악치료사
2007.07.11 01:33共感(0)  |  お届け
이 아니메이션 어쩐지 xxxholic 틱한게....좋네요.....ㅋㅋㅋㅋ삭제
Ari*
2007.07.09 10:49共感(0)  |  お届け
미묘하게 슬프다삭제
하레올시다
2007.07.09 02:47共感(0)  |  お届け
차라리 모자이크 처리를 하던지 -_-;
그남자 압박이네삭제
두리동실
2007.07.08 10:42共感(0)  |  お届け
=_= 시작부터 범상치 안은데요 삭제
아이프리
2007.07.08 08:40共感(0)  |  お届け
헐 미묘함의 극치다 ㅋㅋ삭제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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