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ひまわり]테츠코의 여행 03화

2007-07-09 アップロード · 311 視聴

제목:테츠코의 여행(2007년)
감독:나가오카 아키노리
원작:키쿠치 나오에
각본:소마 카즈히코
제작:그룹 탁크, 쇼각칸
음악:와타나베 체루
장르:드라마
총화수:25분×13화

쇼각칸의 만화잡지 '월간IKKI'에서 연재되었던 키쿠치 나오에의 만화를 애니화한 작품, 원작은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연재되었으며, 작가의 사정으로 인해 마흔 여덟번째 여행(48개 에피소드)에서 일단 완결을 지었다. 철도를 좋아하는 철도 팬과 여성 만하가가 함께 철도 여행을 다니는 기획을 고스란히 만화로 그려낸 것으로, 이야기는 당연히 실존 인물들이 등장하는 논픽션 기행담이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팬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오타쿠'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대개 만화나 애니메이션 등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로 사용되고 있지만, 일본에서는 대표적인 3대 오타쿠로 '만화 오타쿠', 철도 오타쿠', '밀리터리 오타쿠'를 든다. 그만큼 철도라는 쿄통ㅅ단의 매력에 빠져 있는 사람이 많다는 증거인데, 일본에서는 작가, 영화배우, 아나운서 등 유명인들중에서도 철도 팬을 쉽사리 찾을 수가 있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요코미 히로히코는 일본의 모든 역에서 승하차를 해 본 기록을 갖고 있는 철도 팬이자 여행 기고가이다. 그런 그가 철도에 별로 관심이 없ㅇ었던 여성 만화가 키쿠치 나오에와 함께 철도 여행을 다나면서 각지를 소개하는 것이 이 작품의 큰 줄거리이다. 철도나 역, 고장의 풍물을 설명하는데 그치지 않고, 하루 동안 한 노선의 전 역을 제패한다든가, 130엔으로 6개 현을 돌아보는 여행을 한다든가,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옛 철도를 따라 여행해 본다든가 하는 기발한 아이디어들도 등장해 작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철도 팬들은 최근에 철도(일본어로 테츠도우)에서 따 온 '테츠'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는데, 여성의 이름에 많이 쓰이는 '子'를 붙이면 '여성 철도 팬'이라는 뜻을 지니게 된다. 작중에서는 결국 키쿠치 나오에를 상징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작품잀록 일본의 지리나 문화에 대해서 모르면 전혀 작품의 재미를 느낄 수 없기 때문에 국내 팬들에게는 호오가 엇갈릴 수 있지만, TV에서도 많이 방영되는 여행 프로그램 같은 느낌으로 감상한다면 그리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더불어 이런 기행담류의 논픽션 작품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방영될 수 있는 환경은 확실히 부러운 점이 아닐 수 없다.

즐감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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