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띠앙 파산 , 수많은 기억들이 사라지다

2006-08-30 アップロード · 4,916 視聴

네띠앙이 8월 29일자로 영원히 없어졌습니다. 수만은 네티즌들의 기록과 자료들이 서버호스팅 비용을 대지못해 허공으로 사라졌습니다.

10년전 인터넷 초창기
한글과컴퓨터는 유명한 워드프로세서인 "한글" 등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지만, 이 때는 그와 병행하여 여러방면으로 인터넷 사업에도 열을 올리고 있었다.
그 자회사인 (주)한컴네트가 만든 사이트가 바로 네띠앙(http://www.netian.net)이다.
그 당시 네띠앙은 1천만의 회원수와 마이홈(국내 최초의 개인 홈페이지 서비스)/커뮤니티/웹메일 등을 제공하며 국내 인터넷사이트 중 최상위권을 유지하게 되었다.



2000년이 지나면서 IT거품이 빠지기 시작했고, 네띠앙을 비롯하여 초기 붐을 주도하던 많은 인터넷사이트들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채 시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네이버(http://www.naver.com), 싸이월드(cyworld.nate.com) 등에게 그 화려하던 영욕의 바통을 넘겨 줄 수 밖에 없게 되었다.

그 후 4~5년이 지난 지금, 결국 네띠앙은 여러 보도에 알려진 바와 같이 이젠 그 끝을 다하고 있다.

네띠앙과 관련된 이미지로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사라지는 웹페이지드을 모아놓는 인터넷 박물관이라도 세우고 싶습니다.

archive.org 라고 해외사이트가 있지만
1210건이라는 네띠앙 페이지가 모두 안뜨더군요... 아쉽습니다.

tag·네띠앙,파산,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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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뜰
2006.09.01 03:38共感(0)  |  お届け
참 아쉬우네요삭제
안단테
2006.08.31 10:39共感(0)  |  お届け
세상에 정말 영원한 것이란 없군요.삭제
리나
2006.08.30 10:48共感(0)  |  お届け
참 허무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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