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I

2005-04-12 アップロード · 419 視聴

예전부터 친하게 지내는 박윤경누나의 온라인상 닉은 나비이다 팔랑거리며 나는 곤충이 아니라 고양이 나비
메신저로 이야기하다 사진으로 동영상 만드는거에 대해 이야기가 나와서 내가 만들어주겠다고 해서 만들었다
그리 훌륭한 솜씨는 아니지만 누나가 좋아해서 그나마 다행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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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나
2005.04.15 12:57共感(0)  |  お届け
나비언니도 이거 채널 만들라고 해주세요. 세상 넘 좁당. ^^ 언니 저..세나에용..보고 시퍼용...넘 놀랬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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