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화 _ 친구의 죽음

2007-01-25 アップロード · 39,294 視聴

제33화 _ 친구의 죽음
야마나미는 아케사토를 술집에서 빼내어 함께 길을 떠났다. 야마나미의 탈주 소식의 콘도 일행은 충격에 휩싸인다. 국장으로써 대원의 탈주를 그저 눈감을 수 없는 콘도는 오키타로 하여금 야마나미를 뒤쫒게 한다. 그러나 사이토를 보내지 않고 오키타를 보낸 것은 야마나미가 추격 범위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한 배려였다. 이런 콘도의 마음을 히지카타와 나가쿠라 등도 헤아리고 내심 그가 자유롭게 되길 바란다.
그러나 야마나미는 결국 오키타에게 추격당하고, 추격당한 이상 야마나미는 순순히 돌아가 할복할 것을 결심한다.

tag·제33화,친구의,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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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wlrdjqtdma
2011.09.07 12:28共感(0)  |  お届け
신선조 법도가 염격한건 어쩔수 없는 일이었어요. 출신,가문없이 실력위주로 사람을 뽑다보니 벼라별 미 친 사람이 다있었거든요.(나가서 부대 망신을 준다던가..) 그런 사람들을 다 통솔 하려다보니 귀신도 무서워 할만큼 무서운 법도가 필요했어요. 거기다 부대 자존심 문제도 있었죠. 정식 무사집단이 아니라고, 앞에서는 무서워서 말못하고 뒤에서 욕하고 수군대는 일이 많았거든요.(한마디로 보는 눈이 많았어요.) 그래서'너희들 잘봐라'이런 이유도 있었어요. 히지카타는 싫어도 악역을 할 수 밖에 없었을 거예요. 삭제
2007.07.13 11:02共感(0)  |  お届け
스무네살 넘어서 뭔 눈물이..삭제
베스트 댓글ㅠㅠ
2007.06.25 07:54共感(1)  |  お届け
저여자가 느릿느릿해서ㅠ 그런거얌 ㅠㅠ삭제
坂本龍馬
2007.05.21 01:57共感(0)  |  お届け
산남(山南)은 신선조에 필요한 인물인데...
히지카타와 균형을 맏추려면 산남은 필수
불가결한 뿅뿅뿅라고 생각합니다.
뼈를 깍으면서 뭘지키려하는지
사람을 움직은것은 법도가 아니라.
철학과경제 그리고 처세라는것은 잃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삭제
一葉漂舟
2007.04.26 11:03共感(0)  |  お届け
착해서 죽은건 야마나미 착해서 살은건 승상소하인가 ㅋ 세상은 모순이요삭제
一葉漂舟
2007.04.26 10:58共感(0)  |  お届け
완전느긋 ㅎㅎ 죽고자하는거죠 ㅋ삭제
레몬라떼
2007.04.09 10:37共感(0)  |  お届け
마음이 너무 아파요...ㅠ.ㅠ 삭제
mywa2
2007.04.07 10:05共感(0)  |  お届け
ㅠ.ㅠ 야마나미상...삭제
mywa2
2007.04.07 09:01共感(0)  |  お届け
어째서 탈주하는 사람이 저리도 느긋하게 가는거야....삭제
dunhillgx
2007.04.06 01:58共感(0)  |  お届け
아 야마나미상이 ㅠㅠ삭제

신센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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