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 11화

2007-04-13 アップロード · 28,567 視聴

모두 즐감하시길.

tag·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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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혼랑
2007.05.27 07:05共感(0)  |  お届け
미츠히데의 역사적 오판이 아니었다면
일본의 역사도..우리나라의 역사도
지금과는 엄청나게 달라져있겠죠삭제
추혼랑
2007.05.27 07:05共感(0)  |  お届け
노부나가가 물러터졌다는 말씀엔 동의하기 어려움
전국시대를 누구보다도 앞서간 비극적 영웅인데
물러터지긴요삭제
엘핀로제
2007.04.21 03:45共感(0)  |  お届け
잘 봤습니다...삭제
조용한미소
2007.04.13 09:29共感(0)  |  お届け
잘보고갑니다...삭제
뭎흘방즤이언
2007.04.13 02:56共感(0)  |  お届け
열라 물러 터졌네 노부나가..삭제
ed
2007.04.13 04:22共感(0)  |  お届け
신의를 잃으면 사람이 비굴해지기 시작하죠삭제

토시이에와 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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