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턱스클럽-정

2006-09-21 アップロード · 5,655 視聴

영턱스클럽은 1996년 ‘정’이라는 곡을 통해 트로트가 접목된 댄스뮤직이라는 신개념을 선보인 그룹이다. 10대 취향의 댄스곡에 트로트적인 멜로디를 첨가한다는 발상은 당시로선 매우 생경하게 느껴졌지만, 그 발상을 통해 이들이 얻어낸 인기는 가볍게 넘길 것이 아니었다.
1996년, 서태지와아이들의 전 멤버였던 이주노가 제작자로 나섰다고 해서 더욱 큰 화제를 모았던 영턱스클럽의 창단 멤버는 투투 출신이었던 임성은을 위시해 송진아, 한현남, 지준구, 최승민 등 5인조였다. 3명의 여성멤버가 보컬을 주로 전담하고 남성멤버 2명이 랩과 안무를 맡은 가운데 발표된 데뷔곡 ‘정’은 당시 트렌드와는 전혀 다른 음악성으로 팬들의 관심을 끌었고, 이내 후속곡 ‘못난이 콤플렉스’와 더불어 방송가의 히트곡으로 부각되었다.
1집의 성공 이후 임성은이 솔로활동을 펼치기 위해 탈퇴하자, 그녀의 공백은 뜻밖에도 남성멤버인 박성현으로 메워지게 된다. 그룹에 가입하자마자 리드보컬 자리를 차지한 박성현은 이내 2집의 머릿곡 ‘타인’을 히트시키는데 수훈갑이 되었고, 이 라인업은 이후 '하얀 전쟁'을 히트시킨 1998년의 3집에까지 이어지게 된다.
3집을 거치면서 트로트 색채를 많이 탈색한 영턱스클럽은, 그해 가을 4집 발매를 앞두고 박성현, 최승민, 지준구의 동반 탈퇴라는 악재를 만난다. 이들의 빈자리에 전현정, 김덕현, 남현준 등의 새 멤버를 급히 수혈한 영턱스클럽은 ‘아시나요’를 히트시켰지만, 그로부터 얼마 되지 않아 아예 송진아, 한현남, 전현정의 여성 3인조로 축소되는 운명을 맞고 말았다. 이 라인업은 2000년 ‘슬픈 연인’을 발표하고 이내 해산을 선언하고 만다.
그리고 2002년, 영턱스클럽의 2기 멤버들이 ‘YTC’로 그룹명을 바꾼 가운데 재결성을 선언했다는 소식이 가요계에 들려왔다. 6집 앨범을 발표하고 의욕적인 활동에 나선 YTC는, 2004년 스노보더로 나서기 위해 그룹을 떠난 송진아를 제외한 가운데 4인조 라인업으로 7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200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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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3 07:4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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