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통신뉴스]김재균의원 시집 출판 기념회

2009-04-28 アップロード · 92 視聴

민주당 김재균(57 광주북구 을) 의원은 10일 오후 3시 전남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시집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전남대학교 국문과 임환모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출판 기념회는 민주당 김동철 시당위원장과 민주당 이윤정 남구지역위원장, 시구의원들과 시인 등 시민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시는 고통속에 피어난 꽃과 같은 것”이라며 눈시울을 적셔 고통스런 현실일지라도 현실로 받아들여야 하는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재균 의원은 지난 2001년 첫 시집 ‘달빛 아래 찔레꽃’에 이어 8년만에 두 번째 시집 ‘장수풍뎅이를 만나다’를 선 보였다.

첫 시집은 518광주민주화운동과 노동자들의 삶을 주로 다뤄 민중의 대변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금번 ‘장수풍뎅이를 만나다’는 자연과 생명, 사랑을 다뤄 봄비 속에서도 사랑을 느끼는 시인의 풍부한 감수성을 발휘하기도 했다.

김재균 의원은 자선시 ‘매화향기’를 낭송하며 고통속에 있는 부인 주씨를 떠올리며 목메어 “황량한 들판에 그대를 놓아두고 달빛은 홀로 스러집니다”를 이었다.

지난해 12월 29일 국회 본회의장 점거농성 4일째를 맞아 본회의장에서 쓴 ‘인간사슬’을 낭송하여 정치생활 속에 역사적 가치를 위한 몸부림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국회의원이며 시인 김재균은 1998년 계간 시대문학 신인문학상 수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여 시집으로 ‘달빛아래 찔레꽃’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한 바 있으며 광주광역시 시의회 초대 2대 의원, 민선 2기 3기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제18대 국회의원으로 민주당 원내부대표와 지식경제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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