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통신뉴스]효사랑스튜디오 20억 투자해 수입은 " 고작 7백6십만원"

2009-05-19 アップロード · 609 視聴

제157회 광주광역시 남구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신인용의원이 효사랑 영상스튜디오와 관련하여 남구청이 투자한 금액에 비해 수익률이 저조 하다고 지적했다.

이날 남구의회 신인용 의원에 따르면“효사랑 영상스튜디오에 총 공사비는19억1천백여만원,서부교육청에 지급한 임차료는 지난2008년까지 8천8백여만원, 합계 20억여 원인데 남구청 수입은 2008년도에 고작 7백6십만원 뿐이라” 며 “남구청 일부 정책 등이 비효율적이며 예산낭비라고” 강하게 지적 했다.

또한 신인용의원은 “효사랑 영상스튜디오가 건립당시에는 남구문화원 명의로 건축되었다가,2007년 8월22일 남구청으로 관리 전환 된 이유가 수의계약 회피 목적이 아닌가”라고 의혹을 주장 했다.

효사랑 영상스튜디오 문제에 대해 신의원은 “지금의 효사랑 스튜디오를 계속 유지 하는 것 보다는 다양한전시장 활용, 체험학습의장 등 으로 활용 하자는” 대안을 제시 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답변을 통해“영상스튜디오의 활용 가치는 현재 영상산업에 집중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전주와 부산의 사례에도 비추어 볼 때 ,임대료 수입이라는 단일 기준만으로 판단 해서는 안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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