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통신뉴스]광주공원빈들회 비상대책위원회...김규옥목사는 희생양(?)이었다.

2009-06-11 アップロード · 628 視聴

광주공원빈들회 비상대책위원회 우봉진씨는 11일 오전10시30분 광주남구 사직공원 너나들이 찻집에서 ‘광주공원 빈들회 피해비상대책위 허위고발 양심선언’ 기자회견을 갖고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고 몰랐었던 진실이 있어” 밝힌다며, 복지관 건립비용 13억 6천만 원을 한 푼도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한 건설업자 김 모 씨의 법정 주장이 허위라고 말했다.

또, 담당 구청에 신고된 공사비는 9억 원이 조금 넘으며 실재 공사를 책임진 업체의 자료에는 공사비가 5억5천만 원 들어 간 것으로 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tag·빈들회,중앙통신뉴스,우봉진,김규옥,김규옥목사,광주공원빈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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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adusdhr
2009.08.07 11:41共感(0)  |  お届け
지금이라도 명예회복 하셔서 다행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사회의 빛이 되어 주세요.삭제
이대은
2009.06.13 16:12共感(0)  |  お届け
지금이라도 김규옥목사님의 명예가 회복되는 것 같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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