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나무

2006-02-12 アップロード · 274 視聴

대보름. 달의 존재가 점점 잊혀져 가는 것 같군요. 이외수의
'장외인간'처럼. 달이 언제 없어질 지 모릅니다. 눈에 담아 두시기 바랍니다. 후회할 땐 벌써 늦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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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line111
2006.03.05 03:0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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