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이 맑은 구족화가"..앨리슨 래퍼

2006-04-24 アップロード · 1,586 視聴

앨리슨 래퍼!
팔, 다리가 없거나 짧고 손발이 붙어있는 '해표지증’ 장애를 안고 태어남.
6주만에 부모에게 버림받음. 복지시설로 보내졌음.
19세대 남편을 만났지만 폭력에 시달렸고 2년뒤 이혼. 뒤늦게 브라이튼대를 졸업하면서 그림가 사진작업에 몰두.
세계적인 구족화가와 사진작가로 이름을 알렸다. 한국을 찾은 그녀는 "영혼이 아름다워야 진짜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앨리슨 래퍼 홈페이지.
http://www.alisonlapper.com

tag·영혼이,맑은,구족화가앨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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