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도현 대위의 명복을 빕니다.

2006-05-06 アップロード · 1,287 視聴

블랙이글스팀의 조종사 김도현 대위(33).
어린이날을 맞아 수원비행장에서 곡예 비행에 나섰다.

하지만 비행기 이상으로 추락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탈출할 수 있었지만 대형 참사를 막기 위해 끝까지 조종관을 놓치 않았다.

그에게는 4살, 3살난 아들 둘이 있다. 대형참사를 막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희생한 김도현 대위는 진정한 파일럿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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