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다섯번째 섬김 - 유언장(시신기증)

2007-12-01 アップロード · 157 視聴

시신기증 유언 : "어렵고 힘든 분께 다 주려하오니 주님의 뜻대로 거두어 주시길 원하며 귀 대학 의료진에 힘든 육체를 기증하니 거두어 주십사 부탁하옵니다.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못난 놈!"

2002년 최초로 암 진단을 받았는데, 이제 다시 전이 되어 세포암으로 사형선고를 받고 입원중(김00님)이시다. "목소리 절대 안정"을 해야 하는 분이다. 그래서 필답으로 대화를 했다. 자녀들의 동의를 모두 받아서 시신기증을 해 놓으셨다. 그러나, 시한부 삶을 살고 계시는 분으로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그 모습이 너무 편안하고 환하시다.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시고 내려놓고 기도하신다. "인간은 유한하지만 주님은 무한하십니다. 주님의 치유와 치료의 손 길로 반드시 회복하십니다. 잘 됩니다. 우리 모두 기원합니다. 힘 내세요." 차 안에서 사모님이 "눈물방울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고 하신다. 나도 모르게 내 마음 속에서도 눈물이 흐르는 것을 느꼈다. "반드시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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