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여섯번째 섬김 - 열심히 산다고 했는데 도저히 안풀

2007-12-01 アップロード · 57 視聴

오00님(40대). 초등교 두 아이가 있다. 어려움이 왔는데 영 안풀린다. 열심히 산다고 했는데 도저히 안풀려 일주일 내내 울기도 했단다. 수도 전기(소전류제한기 설치) 모두 끊어졌다. 남편 사업실패 실직 등으로 어려워졌는데 젊은 사람들이 아이들에게도 비치는 모습도 그렇고, 동사무소나 이런데 손 벌리는 것도 그렇고 고통스러웠다. 2개월 전에 주님을 만나서 지금은 돈이 문제가 아니라, 영적인 축복을 너무 기대하며 기도하시는 분이다. 아이들에게 형편의 어려움을 설명했는데 참겠다고 했다. 대견스러운 초등학교 6학년 4학년이다. 체납전기요금을 자신도 조금은 부담해야하는 것 아니냐고 겸연쩍어한다. 참 행복이 예상되는 가정임을 알았다. 수도가 끊어져 먹을 물과 빨래도 못하는데 도와주시는 앞집 할머니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모든 분들 잘됩니다. 용기를 내세요.

tag·아흔여섯번째,섬김,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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