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여덟번째 섬김 - 아침이요? 저녁이요?

2007-12-08 アップロード · 41 視聴

날이 많이 어두워졌다. 반갑게 집에 계신다. 막노동을 하신단다(60세). 그런데 많이 나이가 들어 보인다. 술은 잡수셨는데, 취하셔가지고 우리보고 아침인지 저녁인지를 물으신다. 보통 하루 1병 내지 1병 반을 드신단다. 막노동에 어렵고 해서 마신다고 하신다. 술이 취하셨는데도 목사님에게 예의를 갖추어 주신다. 혼자 사시는데 전기요금을 몇 달 밀린지도 모르신다.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하고 술은 줄이고 말씀을 드시라고 하니까 그런다고 하신다. 나오는데 "사모님, 이제 술 담배 조금씩 줄일께요"라고 아주 반가운 말을 해 주셔서 정말 고마왔다. 건강하시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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