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아홉번째(----)섬김 - 메고, 두드리고, 불러보

2007-12-08 アップロード · 8 視聴

오늘은 한전 이봉화 대리까지 오셔서 기분이 좋았고 여러 가정을 방문했다. 밝아서 시작해서 어두움이 짙게 깔렸다. 계단을 오르고 내리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리고, 골목길을 들어갔다 나갔다 하면서 부족하지만 열심을 다해 찾았는데, 안계신다. 두드리고 불러보고, 벨을 눌러보고 그래도 인기척이 없다. 이럴 때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방문하고 또 방문해서 한 가정이라도 더 섬기겠다는 마음으로 발길은 가볍다. 허성철 과장님은 대전 집에 가실려면 한 밤중 되싵텐데.... 그 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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