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째 섬김 - "밥값도 못했으니 저녁은 굶자"

2007-12-15 アップロード · 17 視聴

오늘이 백번째 섬김이었다.(사실 더 많이 찾아 뵈었지만 글쓰기로 보면)

그런데, "계세요? 실례합니다!"만을 하면서 십여 가정을 넘게 방문하였다. 두 가정에는 사람이 있었지만, 섬기기에는 여유가 있어 보였다. 빈 가정에 문을 두드리니까 강아지들만 반갑다는 듯 멍멍하면서 맞이하여 준다. 낮에 시작해서 날이 상당히 어두워져서 끝이 났다. 보통 저녁을 먹고 헤어지는데 우리끼리 "오늘은 밥값을 못했으니 저녁 굶고 헤어지자"고 하면서 저녁도 안먹고 쓸쓸히 헤어졌다. 다음 주에는 섬김의 가정을 많이 만나자고 약속을 하면서...

tag·백번째,섬김,밥값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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