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번째 섬김 - 뵙고 싶었어요

2007-12-27 アップロード · 9 視聴

교회에도 나오시던 강 할머니. 손자가 혼자 계시지말고 광주로 가시자고 해서 갔다가 다시 오셨는데, 그 후 두 번정도 만났었는데 오늘도 궁금해서 찾아 갔으나 만나지 못했다. 대문이 굳게 닫혀 있어서 계속 "계세요"를 외치며 대문만 두드리다가 돌아섰다. 그러나, 저희들이 항상 기도하고 있으니 건강하시게 오래오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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