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섯번째 섬김 - 미안해, 케익만 사가지고 왔어!

2007-12-28 アップロード · 33 視聴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와 오빠와 살고 있는 혜지. 그러나, 생활이 잘 안되어 아빠 오빠를 떠나 많은 언니와 동생들이 있는 곳으로 옮겼다. 오늘은 케익을 들고 혜지를 찾았다. 매우 밝아보였다. 기분이 좋았다. 케익에 촛불을 키고 주님의 생일을 찬양하는 축복기도를 드렸다. 기도하는 모습들이 정말 천사같다. 혜지야, 훌륭하게 자라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빛과 소금이 되어라. 다 잘됩니다. 약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세요 주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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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가정에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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