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열두번째 섬김 - 몸 풀어야 하는데 갑갑하고...

2008-01-26 アップロード · 315 視聴

박00님. 3월에 해산해야하는데 갑갑하다고 한다. 남편은 결혼 전에 카드빚이 있는 등 해서 매우 어렵단다. 120만원 정도를 버는데 이것 저것 갚고 나면 3-4십만원인데 월세 20만원 내면 정말 어렵단다. 첫 아이를 수술을 해서 낳아서 4번째 아이를 낳는데 또 수술을 해야 한단다. 남편이 고아 출신이기에 출산이 어렵지만 낳는다고 한다. 전기 검침원이 많이 봐주어서 밀려서 내고 내고 했는데 이번에 이런 기회를 줘서 고맙다고 한다. 우리의 작은 도움이 아이 낳는 수술비에 도움도 될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았다. 만삭의 몸으로 문 밖까지 나오면서 몇 번이고 고맙다고 한다. 사모님이 말씀을 전하고, 목사님께서 축복기도를 하는데 눈물이 그렁거렸다. 이 가정에 허 과장께서 힘이 되는 말씀을 전해 주신다. 아주머니가 힘이 나시는 것 같다. 얼굴이 밝아졌다. 감사합니다. 잘됩니다. 태중의 아이가 축복의 통로가 됩니다.


tag·백열두번째,섬김,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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