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열네번째 섬김 - 김밥나라

2008-02-02 アップロード · 128 視聴

도시계획에 의해 새로 신도시가 만들어져 네비게이션에도 안나온다. 돌고돌아 겨우 찾았다. 문을 한 참 두드리니 아이의 목소리가 들린다. 문은 절대 열어주지 않는 현명한 아이였고, 아빠 전화번호도 한전이라고 하니까 알려준다. 이혼하고 초등학교 2학년 아이와 둘이 산다. 전기 요금이 많이 밀려 작년에도 도움을 주려고 하니까 자력으로 한다고 하고 3개월만 겨우 내고 다시 7개월이 밀려있다. 만날 수가 없어서 허성철 과장께서 전화로 많은 얘기를 했지만 직장관계로 늦게 들어온다고 한다. 목사님과 사모님이 토요일에라도 다시 연락하여 만나겠다고 하신다. 어떻게 해서라도 작은 도움이 될까 하는 사랑의 마음으로 가득찬 반딧불운동본부 화이팅! 잘 됩니다. 아이보고 저녁 어떻게 할거냐고 물으니 조금 있다가 김밥나라로 밥 먹으러 간다고 한다. 어떤 고난과 역경이라도 이겨내서 훌륭한 세계적인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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