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열다섯번째 섬김 - 막다른 길에 왔네요

2008-02-02 アップロード · 25 視聴

오늘은 무척 헤맨다. 찾고 , 또 찾고 해도 만나지 못한 가정이 벌써 3가정이나 된다. 날은 어두워가고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급해진다. 한 분이라도 더 만나야 하는데... 길은 들어섰는데 막다른 길도 나온다. 허성철 과장께서 오늘은 마음이 무척 바쁘시다. 한 집이라도 더 방문하려고 애를 쓰시는데 집 찾기가 그리 녹녹치 않다. 섬기려는 이 겸손한 마음에 주님의 축복이 넘치심니다. 잘됩니다. 허과장님 화이팅!

tag·백열다섯번째,섬김,막다른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8,213
チャンネル会員数
2

단전가정에 빛을!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