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열여섯번째 섬김 - 김대중 대통령에게 편지 썼어요

2008-02-02 アップロード · 238 視聴

3남매인데 2형제가 정신지체란다. 10년전에 자신이 지금도 협심증도 육체적 고통이 있는데 그 때는 더욱 아파서 어려웠었는데 엄마와 헤어지고 아이들을 고아원에 맡겼다가 중국집 등에서 일을 하는 등 해서 아이들을 찾아와서 살고 있단다. 딸 아이가 김대중 대통령에게 어려움을 편지로 써서 생활보호대상자가 되었고, 방송에도 나가서 국가에서 도움도 주고 했단다. 작년에도 도배도 새로 해주고, 냉장고 등 동에서 많이 도움을 줬단다. 선하고 착하신 아빠다. 작년에 일하러 가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더욱 어려움이 많았단다. 딸이 효녀다. 어떻게 해서든지 살려고 노력한다. 이 가정에 복이 있읍니다. 좋은 일 많이 있습니다. 잘 됩니다.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목사님께서 축복 영접기도를 해 주신다. 환한 얼굴이 더욱 밝아지신다.

tag·백열여섯번째,섬김,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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