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이야기(함께 나눈 이웃 사랑,∽로 꽃 핀 행복)

2007-04-08 アップロード · 581 視聴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 외에는 할 말을 잃었습니다.

달빛도 구름에 가려진 4월 5일 저녁 7시 30분 경. 비포장을 한 참 달려서 도착 한 곳은 산 밑 외 딴 , 개 짖는 소리 외에는 들리지 않는 쓰러질 듯한 판자집. 4개월 이상 체납으로 가슴 졸이는 생활, 전화도 끊긴 문명과 단절된 곳에서 한 여인이 나왔습니다. "남편과 자신의 실직! 5살 아이는 깜깜하여 무섭다고 한 참 떨어진 곳 이웃에 갔고, 천식에 고통스러워하는 갓 돌 지난 아기, 남편은 일자리 찾아 나서 아직도 귀가하지 않은 우리의 이웃 이 00님" .

한전 천안지점 신우회장이신 허성철 과장과 이 대리께서 손전등 하나에 의지해 전기를 잇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전기가 들어왔습니다. 비닐 창문 사이로 빛이 새어 나왔습니다. 빛의 소중함과 감사를 느꼈습니다. 잠시 기도를 할 수 있느냐고 물으니 예전에 교회를 다녔다고 하면서 찬송가 88장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를 기억하셔서 모두 함께 은혜 넘치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너무나 적막해 개 짖는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리는 산 밑 외딴집 마당에서 손전등에 의지해서 고난 주간에 드린 예배는 은혜와 감사와 행복이 넘치고 넘쳐 살아계신 하나님 찬양과 함께 임재하신 것을 느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한전 천안지점 신우회를 비롯한 반딧불운동본부 회원 및 도와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체납요금 지원 및 성경책과 쌀20킬로그램, 한전 신우회에서 준비한 선물 등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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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2008.02.25 12:2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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