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이야기 (섬기는 기쁨이 살아있는 행복)

2007-04-08 アップロード · 147 視聴

도심 속의 아파트! 어떻게 아파트에 체납으로 단전되었을까? 전력조절기를 보는 순간 "아--" 알게되었습니다. 전등 2개, TV 1대 정도 사용하라고 정해져 있는 장치로 알고 있습니다. 장애연금이 생활비의 전부. 양발을 사용 못하며 전동휠체어에 의지하는 김 00 님. 잠시 외출 중이라고 하여 만나지 못했습니다. 한전 천안지점 신우회장께서 전기를 이어주는 동안 , 양희형 목사님께서 자취를 하는 학생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김00님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항상 함께 하기를 기도했습니다.

(체납요금 지원, 성경책, 쌀 20킬로그램 및 한전 신우회가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tag·번째,이야기,섬기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
全体アクセス
8,213
チャンネル会員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