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섬김 : 무조건 사랑 - "자식만 잘 되면.."

2007-04-14 アップロード · 109 視聴

어둠 속에서 다리를 절며 할머니(방00 님)가 나온다. 집 앞에는 박스, 신문, 패트병 등이 가득 쌓여있다. 육체적 고통 속에서 고물수집을 통해 생활하고 있다는 것에 설명이 필요없었다. 육체적 고통을 여러군데 호소한다. 목사님이 무릎을 꿇고 무릎, 발목, 관절 등을 잡고 안수 및 축복 기도를 하였다.

교회를 다닌다고 하셔서 기도제목을 물으니 아들이 잘 되게 해달라고 한다. 또 없느냐고 하니까 몸 건강을 얘기한다. 그러나 곧 이어 우리가 잊을까 생각해서인지 자식 잘 되기를 거듭 부탁 강조한다.

이전에도 여러번 생각했던 것. 그러나 거의 잊고 살아가는 것! 이 가정을 보면서 또 한번 회개한다. "나는 참 부자인데, 왜 가난하다고 생각하지?"

tag·세번째,섬김,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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