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섬김 : 진정한 부자 - " 쌀 있는데..."

2007-04-14 アップロード · 70 視聴

원룸. 집단 주거지인데 유달리 어두운 곳. 생활고에 시달리는 시각장애인 허00님(약간은 보는 것 같았음)! 문을 여는 순간 깜깜절벽이다. 심장과 관절과 여러 기관들이 나빠서 제대로 서지도 못하며, 의사 전달도 잘 못하는 시각장애인. 여러가지 물건들이 엉켜있어 출입하기도 어려웠다.

한전 천안지점 신우회장 허성철 과장이 전기를 이어주자 대낮같이 밝았다. 김진향 집사가 영접기도를 하고 목사님이 치유와 축복을 위한 기도를 했다. 나서는 순간 어눌한 말씨로 먹던 쌀 포대를 가리키면서 "쌀 있는데"라고 한다.

우리가 쌀을 전달한 것에 대해 아무 소리 안해도 될텐데 가난 중에서도 물질에 대한 자유함을 전하는 말 한마디에 고개가 숙여졌다. 쌀은 가져가도 된다는 사랑의 메시지가 담겨있었다. 그러나, 성경책은 소중히 받아준다. 감사의 마음이 넘쳐난다. 은혜와 사랑이 항상 이 가정에 넘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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