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천국에 쓰는 편지 - 아가야 하나님과 행복해

2007-04-21 アップロード · 1,077 視聴

만 두 살도 안되는데, 그 2년여도 병원생활이 전부였던 아가! 엄마 아빠 가슴에 너무나 큰 구멍을 냈는데, 그 구멍을 메우기라도 하듯 이제 엄마 아빠를 하나님께 더욱 간절하게 소원케 한 아가의 천국 길.

고통 없는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행복하라고 가족들이 매일 매일 천국에 편지를 쓰게 한 아가(황00).

6천여만원의 병원비 등으로 빚과 밀린 집세, 아빠의 직장에서의 사고로 인한 손 장애, 남겨진 현실은 어렵지만 하나님께서 아가를 행복하게 해 주신다는 믿음으로, 세상을 승리케 해 주실 주님을 믿고 다시 일어서고자 온 몸으로 노력하는 이 가정을 하나님 도와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들도 작은 마음을 모아 중보합니다. 은혜와 사랑으로 이 가정을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tag·매일,매일,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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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2010.09.05 18:42共感(0)  |  お届け
그아기 지금쯤이면 행복하겟죠?
저도 그렇게 빌고있어요삭제
은혜
2007.04.25 09:35共感(0)  |  お届け
아빠가 정규직으로 직장이 되었습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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