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가운데로 나오신 어둠 속의 무속 할머니

2007-04-28 アップロード · 2,454 視聴

생활보호대상자(양 00님), 폐지수집, 아들 2명 장애인이라는 내용만을 알고 찾아갔던 집은 소위 신을 모시고 굿을 하는 무당집이었다. 어둡고 마루가 꺼졌고, 여기 저기 돈을 모으고 빚도 내서 체납요금의 일부를 납부하여 소전류조절기를 달지 않았었다. 대화하는 동안 고양이는 계속 울었다. 결혼 이후 부인이 여러 명이라는 사실, 시누들과의 갈등 등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어려서 새벽기도까지 드릴 정도로 교회를 다녔고 시집와서도 다녔던 교회는 중단하였고, 40여년전 친정아버지의 신을 모시고 살아왔단다. 아들 둘이 정신지체장애였었다. 대화하는 동안에도 밖에 나간 둘째아들이 귀가하지 않은 것 때문에 계속 누군가에게 물어본다. 자녀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끝이 없다. 동행한 김 집사님의 하나님에 대한 첫사랑 회복을 위한 기도와 목사님의 안수 기도 후 이정주 사모님이 정신지체장애 아들들 치유 상담을 위해 내일이나 월요일에 다시 방문하기로 약속하고 집을 나섰다.

체납 개월 수는 많지 않은데 체납 요금이 매우 많았다. 양 할머니는 누전인지 아들들이 전기를 생각없이 사용하는 지 모르겠다고 한다. 한전 허성철 과장께서 다음 주 낮에 나와서 점검해 주기로 약속하면서 우리들의 대화 시간에 집안 구석구석 전기 점검을 하여 주었다. 나머지 체납요금 2십9만원은 운동본부에서 월요일 입금하기로 하였다. (쌀, 성경책, 한전 천안지점 신우회의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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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쉽
2007.05.08 04:22共感(0)  |  お届け
잘가져감니다.삭제
행복
2007.04.30 04:50共感(0)  |  お届け
할머니 어두움을 벗어나 꼭 행복하세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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