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번째 섬김 - 그냥 이웃으로 찾아왔습니다

2007-05-12 アップロード · 147 視聴

한전 천안지점 허성철 과장께서 '오늘은 그냥 이웃으로 찾아왔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네자 모두 큰 소리로 함께 웃었다(혹시 전기를 끊으러 오지 않았나?!). 갑자기 찾아 온 남편(유00)의 다비 마비로 시작된 생활고. 본인(이00)도 당뇨 고혈압 등 육체적 고통이 겹쳤다고 한다. 조금씩 꾸어서 단전을 면하는 어려움. 전화번호를 묻자 끊겼다고 한다. 이제 나쁜 생각을 씻어버리고 주님이 주시는 새로운 희망을 붙잡자고 함께 기도하였다. 남편이 나가는 교회에 함께 나가겠다고 하신다. 얼굴이 환해진다. 이제 분명히 병마는 떠나가고 일어서서 우리의 사랑스런 이웃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나타날 것을 확신한다.

tag·열한번째,섬김,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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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2007.08.07 03:37共感(0)  |  お届け
감사합니다삭제
한진
2007.08.07 03:37共感(0)  |  お届け
추천해줘서감사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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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전가정에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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