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네번째 섬김 - 한전천안지점 허성철 과장 왈 "할머니

2007-05-19 アップロード · 191 視聴

89세. 혼자사시며 박스 모아 생활하신다. 오직 전기가 들어오는 곳은 주무시는 방 뿐이다.(냉장고 코드는 빼서 음식은 상하고, 부엌과 입구는 전구를 빼고 전선이 끊어졌고, TV는 망가졌다.) 길 공사한다고 수돗물이 끊어진지 오래이다. 교회에서 식사는 도시락으로 해 드리고, 먹을 물과 세수물도 물통으로 공급하며, 빨래도 해 준다고 하신다. 허리가 아파서 3개월 전부터 목사님이 차로 먼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를 하게 해 주었는데 항상 그런 정도라서 이제는 목사님이 가까운 병원으로 모시고 다니신다고 한다.

생활조건은 온통 끊어진 것 뿐이고, 이어져 있는 것은 교회와 목사님의 사랑 뿐이었다. 한숨이 절로 나왔다. 허성철 과장께서 부엌과 입구의 전등을 다시 연결하고, 냉장고도 다시 연결하고, 이제 끊어진 것은 모두 이어드렸다. 우리 모두 박수를 쳤다. 허 과장께서 전기를 이으시면서 '할머니 전기 팍팍 쓰세요'라고 한다.

"그래요, 할머니 이제 전기 팍팍 쓰세요. 그리고 오래오래 사세요. 기도할께요." 목사님이 안수기도를 하시고 일을 마치고 나오는데, 서서 손을 흔드신다. 그리고, "고마워요. 걱정마세요."를 연달아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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