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번째 섬김 - "내가 말 들을께"

2007-06-02 アップロード · 280 視聴

81세(최00) 독거노인. 위치확인을 위해 전화했더니 우리 일행을 큰길까지 마중을 나오실 정도로 총명하신 분이다. 오랜세월 장사를 하셨단다. 돈을 벌어서 좋은 일도 했고, 남에게 손해는 안 주었는데 가산이 기울고, 둘째 아들과 며느리가 천국에 가고, 다친 허리 때문에 곱사등이 되었다면서 목사님의 안수 기도 때는 고통도 호소하신다.
안식교에 다니신다고 하면서 천국에 간 둘째 며느리가 이단이라면서 다니지마라고 살아서 강조했다면서 약간의 설명과 함께 일반교회를 다니시라고 권하자, 여러가지 이유를 말씀하시더니 나오려고 하는데 "내가 말 들을께"라고 약속을 하신다. "정말 총명하신 할머니! 지금부터 기쁨과 감사가 넘치시는 삶이 영원까지 주님이 지켜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힘내세요. 작은 힘이지만 저희 반딧불운동본부도 힘을 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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