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번째 섬김 - 알지 못하는 축복

2007-06-16 アップロード · 80 視聴

뻥 뚤린 길을 40여분 달려서 그리고 물어 물어 성환 김00 님에 도착했다. 집 앞에서 찾지 못하고 있을 때 어떤 할머니를 만났다. 물어보니 알려준다. 어렵게 혼자서 생활하시는 노인이라고 한다. 그러나, 집은 자물쇠가 굳게 잠겨 있었다.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이때 사모님과 김진향 집사님은 우연히 만난 할머니에게 복음을 전해 주님을 영접하게 하셨다. 할머니의 얼굴이 해처럼 빛난다. 감사했다. 우연이 아니라 주님은 그 할머니를 미리 예비하셨던 것이다. 마음에 크게 위로를 받고 김00님은 다시 찾아뵙기로 하였다. 우리가 말하는 우연은 없는 것 같다.

tag·스물다섯번째,섬김,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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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2007.06.23 08:3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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