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일곱번째 섬김 - 이런 아들 있는 사람은 얼마나 좋

2007-06-16 アップロード · 113 視聴

스물여섯번째 섬김을 하고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오셨다. 이웃집 할머니란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대화를 시작했는데 교회를 다니신다면서, 나를 보면서 "이런 아들 있는 사람은 얼마나 좋을까!"라면서 내 손을 잡고 놓지않고 포옹도 하신다. 딸 둘은 시집가서 멀리 살고, 남편은 젊어서 천국에 가셨고, 아들은 낳아서 얼마 안되어 천사가 되었다고 하신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겼지만 외롭다고 하신다.

그리고 헤어졌는데 한전 허 과장님이 섬김의 집(장00님, 90세)이라면서 안내해서 가 보니 바로 그 할머니였다. 혼자 사신다. 사모님께서 말씀을 전하자 많이 우셨다고 한다. "할머니 울지 마세요. 힘 내세요. 주님이 계시잖아요. 잘 됩니다. 저희 반딧불운동본부가 이렇게라도 작은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반딧불운동본부의 회원들 중 젊은 분들은 모두 할머니의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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