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덟번째 섬김-나의 정말 아픈 마음은 누구도 몰라

2007-06-16 アップロード · 162 視聴

40여년전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절단해서 평생을 불구로 아픈 마음으로 사셨다는 남00 님(80세). 할머니는 79세. 할머니의 고생이 정말 많았다고 하신다. 3살 손자를 남겨준채 집 나간 며느리 때문에 손자까지 기르면서 힘들어 하신다.

사모님이 할아버지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우신다. 사모님도 함께 훌쩍이신다. "가족들에게 오랜 세월 부담만 주어 미안하지만, 삶에서 정말 아픈 마음을 표현하지 않했고 그 아픈 마음은 누구도 모른다"고 하시면서 속 마음을 전하신다.

- "할아버지의 아픈 마음 이제 주님께서 위로와 평안을 주십니다. 힘 내세요. 그리고 우리도 할아버지의 마음 아프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tag·스물여덟번째,섬김나의,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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